[Full] 한국기행 – 그 겨울의 산사 1부- 밝았구나, 청암사의 새해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ktravel 그 겨울의 산사 1부- 밝았구나, 청암사의 새해,

비구니 승가대학 김천 청암사의 천년 공양간과 스님들의 새해맞이 풍경, 신세대 스님들의 생활,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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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07)

  1. 삼십년전.내가살던곳.우연히.청암사.영상을보니반가움.금하길이없다.옛모습.그대로인데..
    떠나온뒤론.한번도가보질못하고잇으니,.

  2. 출가는 속세를 등지는것이 아니라 더~~~큰 속세를 가슴에 품는것이다….라는 어느선사님의 법어가 생각납니다 청순한 학인스님들 모두모두 성불하세요
    마하반야바라밀~~~ ()

  3. 다른종교지만 자꾸만 보게 되네요.. 선한 스님들 모습 넘 좋네요.. 어느곳이던지 진짜 신앙인들이 있는 곳은 맘에 펑안을 주는거 같아요.. 스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소원들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4. 놀고 먹는 땡중들에게 님자를 붙여준다는게 말이된다고 보느냐 승려로 만족하거라. 부처가 그렇게 가르치더냐 목사, 신부놈들도 지들 명칭에 님자는 안붙인다 이것들아 종교인에게도 세금을 부과해야 종교를 빌미로 먹고 노는 인간들을 줄일수 있다.

  5. 불교가 타락할때로 타락했구나.
    석가모니부처님이 요리하라고 했나..태극권 하라고 했나..
    비구 비구니는 탁발이 기본이다.오로지 수행..수행만 해야된다.요리만들고 태극권 만들고 할 시간이 없다.
    완전히 성취하기 전까지 앉은 자리에서 안일어나겠다는 각오로 수행만 해야된다.
    저래 시간 다 보내고 봄되면 또 만행이니 하면서 돌아댕기겠지..
    독일의 거지성자 피터노이야르..그가 진정한 비구이다..길에서 먹고자고 수행하고..
    저리 큰집에 한곳에서 머물머 온갖 잡무로 시간 다 보내고..수행은 하느둥 마는둥..
    그리고 옷을 왜 붉은 가사르 안입고 중국 도사복장을 하고 있나..
    절에 산신각은 또 뭐며..완전 개판 오분전이다

  6. 이순간행복하라
    미루지마라
    행복은 바로여기 이순간 내마음안에존재합니다

    항상그대로입니다
    스스로 육체안에 들어가서 본시육체도 자연이요 허공입니다 좋은 제품 스스로 나쁘게만들어 고와락을받는것입니다
    열심히 사는모습 감동입니다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7. 너무 좋네요 . 감사합니다 욕심을 위해 나쁜짓도 하고 싸우고 투쟁하는 세상속에서 버리고 수행하는 수행자들이 있어서 세상을 정화해서 이만큼 망하지않고 돌아가는겁니다

  8. 젊은 비구니스님들의 청초하신 모습에
    순간 제가 청정해지는듯 합니다
    불편함 을 무릅쓰고 그곳에 생활을 적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거룩하게 보여짐은 제가 불자라서 그런것만은
    아니겠지요 스님들 초심처름
    성불하십시요()~~

  9.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하면덕볼일이생긴다네요 ~^^ 덕되는일들이많이있으시길바랍니다 ~^^
    뜻하시는일들~^^ 잘이루시길바랍니다

  10. 청암사 너무 오랜만이고 반가워요!! 초등학교 여름방학때 청암사로 매년 불교학교 갔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11. 아직도 밖을 많이 보지만ㅡㅡ 하는 어린 승가대학 학생스님의 말이 울컥하게 만드네요
    이제 갓 스물 넘겼을만한 나이에
    여전히 현실세상이 눈에 들어 올 만도 하지요
    촬영 후 지금 많은 시간이 지났을 시점인데 승가대학 스님들 죨업 후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지네요

  12. 참 고생스럽게 사는군요
    아무나 할수없는 수행생활 입니다
    감탄스럽군요
    모두 얼굴이 환한것이 전혀 고생스럽게 생각하지않고 다들 진짜 행복한것 같아요

  13. 수행과 본인의 헌신으로 불도의 길을 걷고계시는 스님들께 감사드리며 거룩하게 생각을 주시네요 성불하세요 나무관세음 보살 장강

  14. 이세상 어디를가나 서로 소통하고 관대하면서 살면 지옥이란 없다..산다는것은 천국이라.숨쉰다는것은 천국이라.어떠한 철학이던 ..종교든…자유의몸..

  15. 어머나 반가워요 나의살던ㅎ 고향이네요 그당시에는 국민학교 1,2,3 학년에는 봉곡사로 4.5.6학년에는 청암사로 소풍갔던 추억이 있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운고향 스님들 모습에 가슴이 찡합니다

  16. 땡중 놈들, 지들 성불하는데, 와 보살들이 희생해야 하노?
    저 땡중들, 죽어서 그 벌을 어떻게 다 받으려고 그러노?

    전국의 모든 사찰은 팔아서 중생들에게 보시하고,
    모든 땡중들은 탁발하라! 여기에서 벗어나는 때중들은 모두 가짜다.

  17. 부처님께서는 인류의 위대한 선지자이십니다.

    알렉산데르 6세는 토르데시야스 조약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세계를 나눠 식민지로 만들어 식민지 사람들을 노예로 삼아라고 했던 교황 역사상 가장 부패했던 교황이었습니다.
    아메리카 신대륙이 발견되었을 때 노아의 후손이 아닌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동물로 볼 것인지 사람으로 볼 것인지 논란이 많았습니다.
    노아의 홍수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결국 동물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노예로 만듭니다.
    이로인해 거의 일억명의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노아의 홍수에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바이블의 노아의 홍수이야기는 바빌로니아 홍수이야기를 배낀 이야기이지 실제로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그렇게 많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의 노예제도 옹호론자들은 바이블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바이블에는 함의 자손인 흑인은 저주받았다는  내용과 이방인은 진멸하고 노예로 삼아라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은 문제가 많습니다
    미국 세일럼의 마녀사냥은 유명한데 영화로도 만들어져 유튜브에 동영상이 있습니다.
    잘못된 종교로 인한 불행한 일입니다.
    장자 인신공양의 원조는 바알신(전쟁의 신. 主. LORD)입니다.
    그런데 야훼가 바알신을 질투해 자신도 장자 인신공양을 원합니다.
    아브라함 장자 이삭을 인신공양 하라고 하고 아브라함도 장자 이삭을 인신공양 하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야훼는 왜 장자 인신공양을 원했을까.
    바이블에 답이 있더군요.
    야훼는 질투하는 신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신이 질투하다니 이상한 일입니다
    야훼의 롤모델은 바알신입니다.
    교황청 중앙에 바알신의 상징 오벨리스크가 있습니다.
    바알신에서 알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바알신은 전쟁의 신.
    야훼도 만군의 야훼.
    알라도 전쟁의 신. 테러의 신.
    바알신과 야훼와 알라는 삼위일체인 것 같습니다.
    바알신은 야훼 이전에 있었습니다.
    바알신은 알라 이전에 있었습니다.
    바알신은 바이블에 71번 나옵니다.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는 문제가 많습니다.
    그들은 聖戰이라고 전쟁을 신께 인신공양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제입니다.
    십자군 전쟁도 마녀사냥도 신께 인신공양 하는 것으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잘못된 종교로 인한 불행한 일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안식일에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야훼는 안식일에 나무하는 사람도 죽이라는 존재입니다.
    예수는 야훼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예수는 인도에서 불교와 바라문교를 배웠습니다.
    ㅡ 성서의 뿌리 ㅡ
    ㅡ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ㅡ
    예수가 인도에서 불교와 바라문교를 배웠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요즘 유튜브에 예수와 크리슈나가 같다는 동영상이 많습니다.
    바가바드기타는 아르주나가 왕권을 놓고 형제들과 전쟁을 하는 내용으로 크리슈나가 참모로 나옵니다.
    사실상 크리슈나가 주인공입니다.
    예수는 마태복음에서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고 하고 가족과 형제들을 분열케 하겠다고 했는데 이 말은 바가바드기타의 내용입니다.
    예수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 생각해보니 그렇더군요.
    그러나 이런 말은 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예수는 교회에 다닌 적이 없습니다.
    예수는 인도에서 불교와 바라문교를 배웠습니다.
    예수를 추종한다면 예수를 따라 불교와 힌두교를 배우는 것이 예수를 추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태복음에서 가족과 형제들을 분열케 하겠다고 했는데, 요즘 기독교 종파가 많은 것을 보면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불경과 신약성서는 비슷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ㅡ 법화경과 신약성서 ㅡ
    열반경에는 惡象(악상)과 惡友(악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악상에 죽으면 지옥에 이르지 않지만 악우에 죽으면 지옥에 이르러니 악상보다는 악우를 더 두려워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는 마태복음에서 "네 육체를 멸할수 있을지언정 네 영혼을 멸할수 없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네 육체와 더불어 영혼까지 지옥에 이르게 하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했는데 이 말은 악상과 악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惡象(악한 코끼리)은 네 육체를 멸할수 있을지언정 네 영혼을 멸할수 없는 자를 말하고,
    惡友(악지식)는 네 육체와 더불어 영혼까지 지옥에 이르게 하는 자를 말하는 것으로 악상보다는 악우를 더 두려워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가 말하는 지옥은 불교의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어떻게 불경을 말할수 있었을까.
    왜냐하면 예수가 인도에서 불교와 바라문교를 배웠기 때문입니다.
    구약에는 천국이나 지옥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구약에 많은 사람들이 나오지만 누구 한사람 천국이나 지옥에 갔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야훼는 천국이나 지옥을 만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 예수가 천국과 지옥을 언급합니다.
    야훼도 만들지 않았고 구약시대에는 없던 천국이나 지옥을 신약에 와서 예수가 천국과 지옥을 만들었다는 것입니까.
    누가 천국에 가고 누가 지옥에 갔다는 것입니까.
    프란치스코 교황도 지옥이 없다고 말했는데 예수가 언급한 천국과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예수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불교의 천상과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이블은 비과학적입니다.
    열왕기하 2장에 야훼를 믿는 엘리사가 언덕으로 올라갈 때 어린아이 수십명이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놀리니 엘리사가 야훼의 이름으로 이를 저주하니 야훼가 응답하고  엘리사를 놀리는 수십명의 어린아이들 중  42명을 암곰 2마리를 보내 죽입니다.
    어린아이들이 무엇을 압니까.
    대머리라고 놀릴수도 있죠.
    종교를 믿는 사람이 웃고 넘길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어린아이들을 저주하는 엘리사가 종교가 입니까.
    그런 엘리사의 요청을 받아 암곰 2마리를 보내  어린아이들 42명을 죽인 야훼는 올바른 신입니까.
    어린아이들 중 42명을 죽였다고는 것은 모인 어린아이들이 42명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적어도 70명. 80명은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놀아도 10명 이상 모이기 힘듭니다.
    70명. 80명 모인다는 것은 인위적으로 누군가가 모으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만약 곰 2마리가 나타나면 어린아이들은 모두 흩어집니다.
    곰 2마리가 죽일수 있는 어린이 수는 불과 2명 밖에 안됩니다.
    곰은 먹이를 잡으면 한마리만 잡고 있지 한마리 잡아놓고 또 먹이를 잡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어린아이들 70. 80명이 있었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곰 2마리가 어린아이들 42명을 죽이는 것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바이블에 기록한 사람의 과학수준이 부족한 것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배속에서 3일동안 살았다는 동화같은 이야기도 그렇고 지구가 평평하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것도 그렇고 바이블을 기록한 사람의 과학수준이 부족합니다
    루터와 캘빈도 멈춘 것이 태양이지 지구냐며 지동설을 비판했습니다.
    예수가 유대지방에서만 살았다면 고향사람들에게 배척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오병이어의 이적으로 고향사람들을 배부르게 했더라면 병자를 고쳐주었다면 고향사람들에게 환영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12세에서 30세까지 인도에서 불교와 바라문교를 배우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유대교 율법을 부정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야훼의 말을 부정하고 안식일에 일을 했기 때문에 고향사람들에게 배척되고 십자가에서 죽은 것입니다.
    빌라도는 예수의 죄를 찾을 수 없다고 예수를 풀어줄려고 했는데,
    고향사람들이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이라고 했습니다
    유대교 사제들이 앞장섰습니다.
    그 죄는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짊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유대인들은 2000년간 나라없이 생활합니다.
    지금도 예수는 고향에서 배척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예수를 믿지않습니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에게 신약은 금서입니다.
    예수를 믿지않는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지옥에 가는가 천국에 가는가
    예수를 믿지않는 이스라엘 유대인들도 천국에 간다고 생각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잘못된 말입니다.
    어느 종교에나 구원이 있습니다.
    이스라 엘은 엘을 믿는 나라입니다.
    창세기 1장과 1절의 천지창조는 엘로힘의 천지창조입니다.
    바알신의 부친이 엘 입니다.
    창세기 1장과 1절의 천지창조는 바알신의 부친 엘로힘의 천지창조입니다.
    바이블에는 엘로힘이 2400번 나옵니다.
    바이블의 주인공은 엘로힘입니다

  18. 1949년에 나온 '마음의 고향'이란 영화의 주 배경, 어린 도성스님과 최은희님이 만나는 참으로 고적한 분위기 였는데,

  19. 너무 반가운 영상 입니다.
    십수년전에 도반들과 함께 우연히 청암사를 찾게 됐습니다.
    마침 큰스님 법문이 있는 날이어서 툇마루에 앉아 법문을 듣게 들었답니다.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은 사찰이어서 다시 한번 찾으리라 마음 먹었죠.
    영상 넘 반갑네요.
    정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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