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아무도 살지 않는 작은 섬에 들어와 하얀 진돗개와 둘이 사는 남자 | 혼자서 부지런히 섬을 가꾸어 만든 푸른 바다 위의 낙원 | #골라듄다큐

6년 전 아무도 살지 않는 전남 영광의 작은 섬인 ‘소각씨도’에 들어와 살고 있다. 그 사람은 바로 ‘김광호 씨’ 그 곳에는 광호씨가 가장 아끼는 가족 하얀 진돗개 ‘섬돌이’가 있다. 6년째 계속 광호씨와 섬생활을 하고 있다.
잡초가 무성하던 섬을 부지런히 가꾸어 ‘혼자만의 낙원’을 만들었다. 10여년전 마지막 주민이 떠나며 남아있는 삶의 흔적들을 모두 가꾸고 수리하였다. 골프도 치고, 요리도 해먹는 그 만의 낙원을 소개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제 2부 내 멋대로 산다
✔ 방송 일자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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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11)

  1. 저 분 스스로가 찾은 복인 것 같습니다.
    제가 딱 바라는 환경이어서 부러운데,
    다만 저곳 바닷물빛이 몹시도 탁하군요.
    이런 경우 바라볼 때도 몸을 담글 때도 마음이 시원해지지 않겠지요.
    저는 이런 탁한 바다의 섬이라면 집이 그냥 생긴다 해도 꺼려집니다.
    땅바닥에 텐트치고 산다해도 푸른 에메랄드빛 바닷물이 있는 섬이면 좋겠습니다.

  2. 섬돌이 너무 순한데?ㅋㅋㅋ 낯선사람오면 주인아저씨한테 짖어서 알려줘야하는데 처음보는사람한테도 꼬리흔들고 자기배 스다듬어달라할것같음ㅋㅋㅋ

  3. 혼자 골프치고 고기궈먹고 백날 혼자 놀아봐라 .나중 죽기 직전에 의미없이 보낸 시간 후회하지. 혼자서 섬 전체를 아방궁으로 만들고 살아도 아무 의미없어 인생의 의미는 추억이고 혼자서는 추억이 쌓이질 않아

  4. 예수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복되고 잘되고 건강하고 형통하기를 안전하기를 전북전주송천동산소망교회 10시주일예배 참석하여 기도드립니다 예수이름으로 아멘

  5. 예수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복되고 잘되고 건강하고 형통하기를 안전하기를 전북전주송천동산소망교회 10시주일예배 참석하여 기도드립니다 예수이름으로 아멘

  6. 지금이야 좋겠지만 나중에 몸 아프면 결국 나오셔야할듯…80살 넘으면 병원 가까운데로 오셔야합니다. 근데 그때 되면 갑갑한 도시생활이 힘드실수도 있겠네요…전 시골출신이라 그런지 시골이 싫습니다. 공기좋고 물좋고 물론 맘은 편합니다. 근데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일년내내 지속되면 이것도 못할짓이데요..ㅋㅋ

  7. 크리스찬이면서 dok사벰주sa를 맞은 사람과의 대화 중에서 핵심이며 아주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으면서도 아주 명백한 차이가 있었다. 당신은 어떤 줄에 선 사람인가?
    – 예슈아커밍 –

    크리스찬이면서 dok사벰주sa를 맞은 사람과 대화를 했다. dok사벰주sa를 맞은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질문 하는 자: 너는 왜 dok사벰주sa를 맞지 않으려고 하느냐? 아주 최고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대답하는 나: dok사벰주sa를 맞으면 디엔A가 변경된다.

    질문 하는 자: 디엔A가 변경이 된다고 해도, 생명을 구하는 것이 더욱 좋은 선택이지 않느냐? 디엔A가 변경이 된다고 해도 나는 아프지 않고, 죽지 않고, 살기를 원한다.

    대답하는 나: 나는 죽었으면 죽었지, 디엔A를 변경시키지 않고, 지키고 싶다. 당신의 선택은 디엔A가 변경이 된다고 해도, 아프지 않고 죽지 않고 살고 싶은 것이 선택이지만, 나는 죽는 다고 해도, 디엔A가 변경이 되지 않고 깨끗하게 보존하고 싶다. 이것이 나의 선택이다. 나는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dok사벰주sa를 맞지 않을 것이다.

    이 대화 속에는 아주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으면서도 아주 명백한 차이가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선택에 대한 권한을 쥐고 있는 분은 창조주 야훼 하나님이십니다.

    야훼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셨고,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에 디엔A를 다 각각 따로 만드셨습니다. 창조주 야훼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생명체들은 각각 다른 디엔A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엔A는 창조주 야훼 하나님의 자존심이며, 저는 창조주 야훼 하나님의 피조물로써 야훼 하나님의 자존심 디엔A가 변경된다고 하는 dok사벰주sa를 내 몸에 주입하는 것을 허락할 수 없습니다.

    2017년 2월 4일 예슈아 하나님은 저에게 직접 찾아 오셔서, 전세계의 크리스찬들 중에서 8%만 휴거 준비가 되었고, 나머지 전세계의 크리스찬들 중에서 92%의 사람들은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어서 휴거 때 이 땅에 남는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으면, 아무리 진실을 이야기를 해 줘도 거짓으로 들립니다.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상태인지,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값을 치뤄야 할지 그 값은 아주 클 것이라고 예상이 되어집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줄에 서 계십니까? 혹시나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지는 않습니까? 더 늦기 전에 빨리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셔야 살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dok사벰주sa는 사람의 디엔A를 변경시킵니다. 당장 눈 앞에서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해도 절대로 방심 할 수 있는 주사약이 아닙니다. dok사벰주sa는 이 시국에 목적을 가지고서 전세계 80억 인구를 향해서 헌팅을 하고 있습니다. Bi○ Te크와 Nan○ Te크로 만들어 졌습니다. Bio Tech 쪽은 사람의 디엔A를 자르고, 붙이고 변경을 하며, Nan○ Tech 쪽은 나노 물질 그레핀이라고 하는 물질을 통해서 사람을 인터페이스화 시킵니다.

    지금 당장 눈 앞에 어떤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시간을 두고서 이 dok사벰주sa가 사람의 디엔A를 조작을 해서 언제, 어떻게 무슨 반응이 나타나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 각 한사람 한사람 마다 디엔A를 다 다르게 작성을 하셨는데, 이 사람과 저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이 dok사벰주sa가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특별히 창조주 야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는 야훼 하나님의 자존심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dok사벰주sa를 맞으면 점점점 짐승화가 된다고 합니다. 천국에도 갈 수 없고, 휴거도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선택은 각자가 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dok사벰주sa를 맞지 마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으세요. 오직 예슈아! 마라타나!

  8. 여기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나왔던 섬!! 섬돌이!!!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편이었는데~~ 섬돌이 귀여워서 몇번을 봤었어요!!!

  9. 요즘 무인도가면 죄다 유튜브한다고 저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나이 먹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마음의 평안을 얻는게 쉽지가 않아진다.
    돈이 많으면 모든게 쉽겠지만 그렇지 못할때는 이분처럼 마음의 평안을 위해 떠나고 싶을 것 갘다

  11. 진심 보는것과 직접 사는건 다를수 있지요 ~ㅠㅠ
    저도 도시 에 40 년 넘게 살아 (어려선 시골살았음) 추억도 있고 해서 더 나이들면 고향에 살아 볼까 하고 이번에 2달 (4.5월) 시험 삼아 살아보니 ~~~~너무 심심하고 무료 함 ~~
    활동적인 저 한테는 절대 불가 ~ㅎ
    사람한테 너무 질리면 가능 할까 ? 요 ?..

  12. 같이사시는건좋은데 진돗개를 풀어키우시는데 심장사상충은 마추고 키우시나여
    노땅에 꼰데처럼 개는 구냥 풀어놓고키워야지하고 막키우시는건아니져
    같이오래사실려면 에방하세요 수명대로 못삽니다

  13. 각시라는 말을 몰라 교육방송 자막인데도 대각씨 소각씨…적어놓으니 K문화 설레발 치면서 국어책도 제대로 안읽는 거냐?

  14. 저도 이제 환갑을 가까이 하니 사람이 그렇게 싫어집니다. 사람 없는곳에서 살고싶어요. 그래서 자연인이 될까 아니면 외국으로 이민갈까
    생각하다드디어 은퇴비자 받고 한국을 떠납니다. 행복지수 높고 남에게 시비걸지 않고 크게 떠들며 말하지 않는 나라로 갑니다. 한국과
    정반대죠 못사는 나라지만 행복하게 남은생을 살고 싶습니다.

  15. 하나님의 말씀은 실시간 살아 있고, 공기 중에 둥둥둥 떠다닙니다. 하나님의 영은 온 천하에 계시며, 실시간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 예슈아커밍 / Yeshua Coming –

    창세기 1장 1절~3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요한복음 1장 1절~5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예레미야 23장 23절, 24절……

    여호와(야훼)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모든 것은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실시간 살아 있기 때문에 1초라도 누군가는 그 말씀을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보았을 까? 어땠을까? 걱정 안 하셔도 됍니다. 모든 것은 살아 있으며, 던질 마음으로 던지는 그 순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며, 공기 중에서라도 사람들이 무의식 상태에서라도 그게 뭐지? 눈 앞에 확 지나친게 뭐지? 창조주 야훼, 성령님, 예슈아께서 직접 역사하시기 때문에,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전쟁이고, 이기는 팀은 무조건 우리팀 예슈아의 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메세지가 나가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의 시간과 하나님의 방법으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최고 관심사 영혼구원에 마음을 두고, 던지는 그 순간 하나님도 다 알고 있고, 사탄도 악한 영들도 다 알고 있고, 천사들도 다 알고 있고, 볼 사람들이면 볼 것이고, 들을 사람들이면 들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도시락 폭탄이 떨어지는 그 자리에서 영혼 수확을 직접 하실 것이며,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전쟁입니다.

    우리는 너무 약해서 겨자 씨보다도 작은 존재라서 너무 힘이 없어 보이지만, 그 겨자씨앗 한 알 속에는 엄청난 무한 가능성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겨자씨앗을 보시는 것이 아니고, 그 겨자씨가 땅에 떨어져서 엄청난 수학의 열매를 보시기 때문에, 아무걱정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하나님의 최고 관심사를 향해서 던지시면 됩니다.

    까마귀가 먹었을까? 자갈 밭에 떨어졌을까? 그게 제대로 땅에 떨어져서 뿌리나 생겼을까? 싹이나 났을까?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시고, 민들레가 민들레 홀씨를 아무걱정 스트레스 없이 마구 뿌려 대듯이, 하나님께서 그 생명의 말씀을 정착시키고, 양육 시키기 때문에 뿌려 놓기만 하면, 그 열매는 창조주 야훼, 성령님, 예슈아께서 직접 그 영혼 수확을 하십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씨를 뿌리는 때와 수확하는 때가 따로 있습니다. 수확 하는 때가 되면, 덜익은 것이던지, 잘 익은 것이던지 어쨋거나 수확을 합니다. 덜익었다고 해서 그대로 내버려 두는것이 아니라, 덜 익었던지 다 익었던지 수확의 때가 되면, 수확을 합니다.

    우리는 씨앗을 뿌리지만, 그 씨앗에 영양을 공급하시고 양육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영혼을 수확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수확을 하고 난 다음에 농부들에게 계산을 해 주십니다. 상급을 받을 자이면 상급을 주실 것이고, 하나님의 복수의 칼날을 받을 자이면 복수의 칼날을 주실 것입니다.

    상급을 받을 자가 복수의 칼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며, 복수의 칼을 받을 자가 상급을 받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법은 선하고, 하나님의 법은 의롭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4D 버젼으로 시간과 공간에 전혀 상관 없이, 만물의 주인이시며, 어제, 오늘, 내일 각 사람들의 모든 인생 실시간 다 알고 계시며, 그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부터 그 사람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단 1%도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예슈아의 믿음의 씨앗을 뿌릴 때,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마시고, 지혜롭게 잘 뿌리시면 됩니다.

    사나 죽으나 오직 예슈아의 것이며, 사나 죽으나 오직 예슈아!

    무조건 휴거다 그렇지 않으면 순교다. 끝.

  16. 능력맨이다. 건강도 있고 농사기술도 있고 발전 등 기본 기계를 다루는 기술도 있다.
    저기서 혼자 살 사람이면 세상 어느곳에서 무슨 일이든지 하고 살수 있는 사람이다.
    저 정도의 남자라면 육지에서 혼자서 사는 여성 중에서 함께 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17. 개가 한마리 더 있으면 안되나요?
    개가 같이 뛰고 놀수있는 친구가 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이런 좋은곳에서 살고있는 섬돌이 좋겠다.

  18. 촬영영상 보기엔 널널한 신선놀음처럼 보이지만, 저렇게 깨끗하게 관리하려면 매일 일어나서 잘때까지 엄청부지런해야 가능하단거…
    저분 사는집 나오는 순간 얼마나 부지런한 성격인지 답나옴. 도시에 사는것관 비교도 안되게 부지런해야함

  19. 섬돌이 행복하겠다 시골에 묶여서 평생 사는 강아지글 생각하면 맴찢인데 .. 저 넒은 섬이 다 ~섬돌이 놀이터 ~ 아저씨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라 🧡

  20. 와…저 정도 섬에도 과거엔 7가구가 살았다는게 신기…그리고 전기/상수/하수도 등 아무런 인프라가 없는 곳에 들어가서 혼자 모든것을 일구고 관리하며 사시는 것도 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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