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모자라! 여름 성수기 ‘얼음 공장’ | 무더운 날씨에 가장 일하기 좋은 직업? | 얼음 한 개 무게 150kg | 얼음공장 | 극한직업 | #골라듄다큐

찌는 듯한 폭염 속에서 더위를 잊게 만드는 공장이 있다. 바로 얼음공장이다. 공장 안 온도는 영하 18도. 일년 중 7월과 8월이 가장 바쁘다. 하루 최대 4.5톤의 얼음을 만드는 이곳은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얼음을 물로 세척하고 적당한 크기로 절단한다. 얼음 1개의 무게는 150kg. 수질검사를 통과한 지하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로 얼음을 만든다. 2017년 한 얼음공장의 작업 현장을 찾아가 그 과정을 살펴본다.

▶️ 프로그램 : 극한직업 – 극한의 온도를 견뎌라 얼음 공장 vs 무쇠솥 공장
▶️ 방송일자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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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86)

  1. 어렸을때 얼음차에서 시장에
    각얼음 내릴때 바닥이 부딪쳐서 깨지면
    그거 주워서 집에서 물로 씯어서 먹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

    아직도 기억나는건 얼음사오면 바늘로 얼음 깼슴^^

  2. 큰 얼음을 톱으로 잘라서
    적당한 크기의 얼음을
    새끼줄을 묶어서 집에 가지고 와서
    수박 화채 해먹던 시절이 있었네

  3. 아니, 식용얼음을 저렇게 개방된 곳에서 만든다고요? 00년도 영상 인가 했는데 2017년인게 충격이네. 어디서 이물질이 혼입될지도 모르는데 최소한 외부랑은 완전히 차단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4. 나도 소시적 얼음공장에 3년 일했지, 5월중순부터 추석때까지, 그 때는 얼음을 수동톱으로 설었는데, 저기는 모든게 자동이네, 얼음 표면에 불순물 제거 이런것은 생각도 안했고, 그냥 차에 실어서 보내고, 얼음 세우는 것 보다 눕히는게 더 힘들지, 부상도 많고,

  5. 진짜 공정 더러워보인다.
    위생은 다른 나라 이야긴가??
    녹슨 곳에 닿고, 녹슨 기계로 절단하고, 기계에 올라가있고 ~
    어질어질하다.
    100퍼센트 청정수라는데 .. 얼음위에 올라가있는 먼지부터 보소 ㅋㅋㅋㅋ
    솔직히 저거 먹으면 병걸릴듯함.
    위생은 1도없는데 그대로 잘라서 넣는거보면..

  6. 먹는 얼음이 아니겠지하고 저렇게 만드는구나 하고 봤는데 마지막에 보니깐 저얼음 그대로 칵테일얼음으로 재가공 한다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썩 위생적인 환경에서 만들어지지는 않네요

  7. 얼음공장이면 최소한 녹이 슬어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 온 사방이 녹슨 철판투성이에 여기저기가 물때가 가득이네 여기 위생점검 한번 받아야될거같은데;

  8. 평생 죽을때까지 일해야된다는게 현실이다;;하… 먹고살려면 건물주 아닌이상.. 특히 서장훈은 방송안해도 먹고 사는데… 방송을 오래하네… 여자들이 서장훈 좋아하는이유가 돈많고 건물주 라서 구럼… 그것도 아니면 안좋아하지.. 능력남이잖아 서장훈은ㅜ

  9. 얼음공장 일하고 나서부터 여름에는 해산물 절대 안먹는다 ㅋㅋㅋㅋ
    저온이라 병균들 다 죽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눈으로 보면 절대 내입으로 못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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