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배 장사 25년! 아침에 잡은 싱싱한 자연산 회를 하루 15분, 딱 30그릇만 파는 바다 위 특별한 맛집! | 홍도 바다 위 횟집 | 한국기행 | #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9년 5월 30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섬마을 밥집 4부 떴다! 바다 위의 맛집>의 일부로 현재와 차이가 있습니다.

빼어난 절경에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홍도.
새벽바람을 가로질러 바다로 나가는 고길복 선장은 노래미, 우럭, 볼락 등 다양한 물고기를 잡아 올린다.
특히 붉은 볼락은 이맘때 붉은 섬 홍도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라는데!
갓 잡아 올린 생선을 가득 싣고 고길복 선장은 특별한 식당으로 향한다.

바로 홍도 유람선을 타면 꼭 한번 만나게 된다는 바다 위의 맛집, 횟배!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선상 위의 회 한 접시의 맛!
모두가 감탄을 내뱉는 그 ‘맛’보러 떠나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섬마을 밥집 4부 떴다! 바다 위의 맛집
✔ 방송 일자 : 2019.05.30

#한국기행 #선상횟배 #홍도 #회썰기달인 #자연산 #조업 #어업 #물고기 #생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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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58)

  1. 마을 주민들의 초등 20대 여교사 집단 성폭행,
    70대 노인이 배에 태운 20대 커플의 남자는 바다에 빠뜨려 죽이고, 여자는 성폭행
    이런 신안군에 가보라고??

  2. 어쩌다 신안 아름다운섬이 이렇게까지 욕을 먹게 되었나…잘못된 사람들 때문에 섬 전체 사람들이 욕먹는게 너무나도 안타깝다.
    여기 싸잡아 욕하는 사람들아
    절대로 신안에 가지말길 바란다.
    니들이 가봐야 도움될거 하나도 없을것 같다.

  3. 유람선에 고깃배가 와서 회를 썰어 판다니 획기적이네.
    가격만 합리적이라면 안 사먹을 수가 없겠어.

  4. 홍도 갔을 때 유람선 옆에서 썰어주는 회 먹어봤어요.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또 가겠습니다. 회 먹으러… ^^

  5. 전처리 과정을 못봐서 아쉽지만 방송으로만 봐서는 회 물에 안빨고 살에 피도 안묻히고 잘 뜨시는구만 회에서 청결은 저 두가지가 가장 중요함 내장 피 손질한 칼 그대로 회썰고 하면 문제가 되는거고 가격은 나름 합리적인거 같고 세금 문제는 해결 해야 된다고봄

  6. 회 좋아해서 맛집찾아다니며 먹는데 작년에 여기서 먹은 저 회맛 잊지못함. 레알 싱싱하고 고소한 활어회의 정수를 맛보고옴, 다시가면 두접시먹을꺼임

  7. 개웃긴게 배편판 2만5천원이고 ㅋㅋㅋㅋㅋ 회 저 자그마한 한접시에 3만원임 ㅋㅋㅋㅋ관광객들 오지게 등처먹는거지 8:00 양아치 아줌마야 쏠쏠한게아니라 등처먹고 하니까 재미있지 돈뜯어가니까

  8. 일부 낚시꾼들 때문에 망쳐지는 갯바위
    고기 밉밥 주는거 금지 시켜야 된다
    다른 나라에는 벌금이 장난아닌데 어족도 보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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