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 Korea travel_은둔의 낙원 2부 그 여자의 숲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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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5)

  1. Ой, трудно разобрать что за растение срывает женщина. Вроде похоже на ростки папоротника или на петушки? Но это у нас рвут когда ещё деревья не совсем распустились, весной. А тут вроде уже лето?

  2. TTa- guyi-reul nep- da – chin-da(7)/gal-gyn-da(8 syllables). Son- top- eui- ro gal- quin-da(7). Chil/7 Goa( orphans/ sold the Oh/ sold the five clan)grigo/ and/ end Pal(arms/ weapons/ will be sold/ will dig into Something to reveal/ research instead of cover up). No- Bel prize No- zhong/end followers prize.. Members only gamez.

  3. 💯💯😂👏🏻💕👍🙏🇰🇷🇰🇷🇰🇷🇰🇷🇰🇷🐶🐶🐶🇰🇷😂💕혼자서도 행복 할수있는 삶😂💕💯🇰🇷👏🏻👏🏻👏🏻👍🙏👌🏻

  4. 옆에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무섭지도않고 딱 좋겠네요
    아니면 덩치큰 도베르만같은 사나운개라도 키우면든든할텐데

  5. 여자들 남자든 혼자사는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사는게 어디 쉬운일이던가요. 더 불편한데 더 행복하다는 말이 공감이 가네요. 아마 자연이 있어서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이겠죠.

  6. 전북진안도 산세가수려하지만 덕유산이라니 진안과덕유산은 가까운거리라하기엔 조금멀다   혹시 진안보다 무주아닐까

  7. 이분 2년전에 TV에서 봤었는데 그동안 소식이 궁금했어요 그때도 참 부러웠었는데 여전히 행복하게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8. 고사리는 재배한거네요 요즘 자연산은 산이 우거져서 가늘고
    보기힘들더라구요 봄이면 잼나기는해요 나물케고 고사리끈고 저도 그렇게 살고있네요

  9. 나도 무서움 두려움없는 편이라 혼자 산에도 다니지만 아이들 다 크면 혼자 사는게 소망였는데
    나이가 60이 넘고보니 이런저런 인연들에 붙들려 있네요
    이젠 건강이 최우선 병원가까이 있어야 할거 같은데
    대단한 분이네요 어떤사연 있는지 모르지만

  10. 정말로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고 자연인의 소박하고 행복한 삶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은총이 느껴집니다.
    아무에게나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드리세요.
    창조주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사드리세요.
    산이나 모든 만물에는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있어서 우리가 신의 엄위함과 살아계심과 보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오직 하나님이셨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우리 모든 인류를 그 피로 하시고 구원하려하심이였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나의 죽음을 대신한 것임을 믿고 또한 그 분이 사흘만에 다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사셨음을 진심으로 믿고 입술로 시인하면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아요.
    꼭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남을 삶을 주 예수께 드리고 살면서 저 천국에 가는 은혜를 받게 되길 축복합니다.

  11. 행복함이 온몸으로 풍겨나오네요.얼굴도 맑고.도가 따로있는게 아니라완전한 자연인, 도인의 삶이네요.건강하십시요.

  12. 헐 집을 직접지으셨다고요 부럽습니다 50넘어가니 몸이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요 그래서 병원이 가까워야해요 그래서 부럽지만 꿈만꾸고있네요

  13. 세상에 단하나의 작품 3대를 이어가는 도예家에서 탄생한 점묘백자는 창무 점묘백자는 길조(吉鳥) 백학의 정말 귀한작품보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4. 여자 혼자 산다고 헤친다?/ 그런사람 한국에 많으가보는데 무기를 소지 총, 칼, 방망이.. 독사같은 맹수..두미리정도.. 집안으로 침입을 하는동시 괭이자루나 낫으로 ..ㅋ뱀, 멧돼지가 더 무서울..

  15. 한국의 뱀은 독사라고 해도 해롭지 않아요. 한국에서 100년 동안 뱀에 물려 죽은 사례는 1건인데 물린 곳에 파생풍으로 감염되어 죽었어요. 무서운 뱀이 있다는 말은 뱀 장수들이 퍼뜨린 말이에요. 독사에게 물리더라도 겁내지 말아요. 옆에 해독제나 의사가 없어도 1주일 정도만 고생하면 거뜬해져요. 나는 23년째 경상도 소백산 해발 600m에 살고 있어요. 또 뱀은 길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나무에도 있어요. 그러나 겁내지 말아요. 인도 아프리카 등의 뱀이 아니면 위험하지 않아요.

  16. 자유로운 삶 참으로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멀리 라스베가스에서도 응원합니다.

  17. 도시에서도 여자 혼자 살아가기가 벅찬데 대단하시죠 4년전 언니의 귀촌편.. tv로 첨 봤는데 유아교육 쪽에 있으시다가 귀촌하셨다던데 인상도 좋고 소박하신 성격에 대담한 면도 있는 분 같아 볼수록 부럽고 반성하게 되요

  18. 좀나이들년
    산과바다가
    있는곳에농사
    짓고살고싶은게
    꿈이었는데용기
    를못네고어느덧
    70이되었네요
    이주한다는건
    참으로용기가필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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