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 Korea travel_들리나요, 여름 소리 3부 묘향암, 자연의 소리를 듣다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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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윗틈 조금씩 솟아나는 맑디 맑은 샘물
    연두빛 부드런 여린 배춧잎
    밝고 따사로이 노니는 햇살
    누가 누구 주인이랄것도 없이
    벗 되어 세상 삼라만상 벗어 던진
    나그네 되어~
    머무름없는 머무름속에 우주의 숨을 쉬노라

  2. 작년여름 노고단 반야봉 거쳐서 묘향암 들렀을때 뵙던 스님이시네! 이끼폭포 내려갈때 길을 가르쳐 주신 스님! 성불 하십시요!

  3. 30년전에 가봤는데 그때 스님은 안계시고 점심싸가지고 간것 먹고 내려옴 올라가면서 취나물 뜯어서 저~샘물에 씻어 된장에 쌈사먹던 생각이 나네요 초행길이라 그마을에 사시는분이 지름길로 안내해 주셔서 지금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오르고,내려온것이 꿈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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