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높이 3m! 거친 파도를 헤치고 북대서양에서 즐기는 문어잡이🐙 | 사람에게 달라붙어 안 떨어지는 문어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모리타니아의 수도이자 아프리카 북서쪽 대서양 인근의 항구 도시인 ‘뉴악쇼트’. 6천여척의 배가 해변에 늘어서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서너명이 탈만한 작은 배에 3m가 넘는 파도를 헤치고 출발하는 것 부터가 만만치 않다. 출렁이는 파도때문에 배 안으로 들어오는 바닷물을 퍼내며 통발이 설치된 포인트까지 이동한다. 통발에 걸린 문어는 힘이 세서 사람에게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거친 파도를 뚫고 대서양 한가운데서 모리타니아 어부들과 함께 하는 문어잡이를 체험해본다.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북대서양 4개국을 가다 제2부, 사막기차 타고 바다로
▶️ 방송일자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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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2)

  1. 아프리카 연안 바다들은 세계 각국의 불법 조업 원양 어선들 때문에 어족자원 고갈이랑 해양 쓰래기들 때문에 아주 황폐화 되었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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