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장이 이렇게까지..’ 손흥민을 과할 정도로 극찬한 아스톤빌라 감독의 숨겨진 비밀

토트넘 아스톤빌라 경기에서 손흥민을 극찬한 딘 스미스 감독
#손흥민#아스톤빌라#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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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4)

  1. 이넘들은 참 독한게..돈안드는 칭찬은 인색한 놈이 없어..뒤에서 뒷다마를 깔지언정 립서비스는 화끈해..ㅋㅋㅋ

  2. 이 영상에도 나오지만, 2019-20 시즌 빌라전 흥민이 팔 부러진 상태에서 버저비터 결승골 넣었던 거 아직도 생생하네.

    토비가 자책골 이후 빡쳐서 되갚는 골로 1-1, 흥민이 PK 막히고 리바운드 볼 차넣어 2-1, 빌라 코너킥 헤더로 다시 2-2.

    그후 흥민이가 계속 찬스에서 날린 슛이 빌라 키퍼 레이나의 신들린듯 한 선방에 막히며 무재배의 기운이 짙게 감돌던 빌라 파크.

    빡치고 실망한 스퍼스팬들이 하나둘 경기장을 빠져나가던 종료 직전 벨통이 걷어낸 볼을 빌라 엥겔스가 가랑이로 빠트리고. (근데 얘가 바로 좀전에 동점 헤더골 넣었던 녀석ㅋ)

    이 볼이 공교롭게도 끝까지 포기 않고 전력질주 하던 흥민에게 연결돼서 가속 붙여 드리블 치다 파포스트로 낮게 깔리는 센스있는 슛 성공으로 3-2 승.

    빠져나가던 스퍼스팬들이 깜짝 놀라서 다시 스탠드 앞쪽으로 달려들어 모이며 일제히 광분, 일대 장관을 이뤘었지 ㅋㅋ

    그리고 경기 후 밝혀진 충격적 사실. 흥민이가 경기 초반 팔이 골절된 상태에서 끝까지 뛰었고 결승골 포함 2골을 터뜨려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단 사실에 깜놀하며 만감이 교차했었지. 그게 벌써 2년 전이라니 ㄷㄷㄷ

  3. 저 버저비터 골은 진짜 소름이었음 경기내내 손흥민이 터질듯말듯 하다 상대실수로 뒷공간 태평양 열리고 마무리 크으ㅋㅋ

  4. 이 영상과는 관계가 없지만 한가지 문의하겠습니다 ㆍ
    크리스탈팰리스가 아스날을 3대0 세골 차로 승리했는데 왜 골득실차는 3점이 아니라 1점밖에 변동이 안되었죠?
    팰리스가 GD3에서 GD4로 되었고, 아스날은 GD11에서 GD10로 되었더라구요.

  5. 제라드가 케인은 자신이 생각하는 월클이고
    손흥민은 백업이라고 했던데 손흥민 해트트릭하길 바란다

  6. 세상 어느선수가 팔 골절 부상을 입은채로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을까..
    물론 본인이 부상의 심각함을 못느껴서였기도 했겠지만…그걸 감안해도
    절대로 저렇게 뛸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상상조차도 안된다 그 정도로 팀에 헌신적이고 열망이 큰 선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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