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많은 아이가 가정이라는
사회적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 주변 곳곳에 외로운 싸움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웃음을 찾아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아동학대 신고전화는 112 지금 바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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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58)

  1. 어떤 쌍쌍바들이 자꾸 아동학대를 하는데 아동학대 하는사람을 저격시작해보갰습니다 아동학대 저격송 (간주중) 대갈통에 혹나기 싫으면^^ 그대로 멈처라! 정신 나갔지도~ 봐가가면서 정당이 해야지^^ 애들 못살게둘고 욕을 하고 어린애들은 돈이없는데 가서 술이나 사오라고 하고 de갈통에 혹나기 싫으면^^ 그대로 멈처! 그대로 멈처! 정신나갔지도~ (아동학대를) 계속 해다간? 대갈통을 맞는다!!!! (끝)

  2. 아동학대의 시작은 거의미친놈들부터 시작해
    정신병자, 일반인으로갈아탄다
    앞으로도계속된다 하면 아이들이 정신병자가되어가고
    정신적으로 피해를잎는다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학대를계속하게되면 끝이없고
    미래도없다

  3. 이 영상에 나오는게 정말 당연하다고 별로 심하지도 않는거라고 생각할만큼 익숙해요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요

  4. 우리 엄마는 나를 정말 사랑한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벽장에 가뒀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하루종일 굶겼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욕하고 때렸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했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쫓아내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내가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못 느끼겠습니다,너무 힘이 들고 아프고 더이상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분명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고 그랬는데 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난 왜 이렇게 외로운 걸까요

  5. 아이를 훈육하는 것과 학대하는 것은 다릅니다.. 아이가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지 않는 범위에서는 훈육이지만, 그 이상은 학대입니다.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하루빨리 회복되어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6. 여러분 제가 이상한거에요? 제가 그냥 아 난 학대를 당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제가 그냥 생각을 과하게 하는거에요? 아니면 하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7. 아동학대는 정말 더러운 범죄인데 미국처럼 강하게 처벌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솜방망이 처벌이고 예전에는 아동학대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니 참 한국인으로서 쪽팔린다

  8. 난공부를 못해서.. 어머니가 스트레스받아서… 저옷거리로 때리고 욕설 밖으로 나가라하는데……그래도 다행인건 엄마만그래요..

  9. 방을 잘 안치운다고 절구로 몸맞고 특히 머리를 많이때리고 욕설을 쓰세요 언제는 망치로 머리때린적도있어요 방 잘 안치우는 죄로..

  10. 아동학대라….참 신기하네요 어떤 인성바가지들이 애를 낳고선 그렇게하냐 그렇게할거면 애를 왜낳아 참…. 저런분들을 법적으로 사형시키는 헌법이 생겼으면 사회에서도 도움이될텐데… 저런분들이 사회에 있어서는않되는데…
    여러분 선생님이나 학원 원장님등등분께서 아픈친구들을 왜 도와주라고했을까요 이런 고통과 아픔을 격는 친구들을 도와주라고 말씀하시는겁니다 이것도 하나에 정신적 스트레스 아픔 고통 우울함을 다 지니고있기에 이것도 아픈아이들의 일종입니다 그니까 원장님 선생님 말씀은 좋은말씀이니 잘 새겨들으세요. 스승 부모님의 말씀을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도있습니다. 어떤아이가 아픔을 격고있거나 폭력 학대를 당하고있다고 확신을하면 경찰에 신고하세요.(증거사진을 넣어도 좋습니다)(예)다친 사진 그부모님의 말투녹음 등등/여러분 참고하시길바랍니다./저도 아동센터를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학대를 당한게아니라 부모님께서 바쁘시거나 돌봐주기어려워서 다니게 됬는데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백날백절 아동샌터 만들면 뭐합니까? 제도가중요하지 이래서 국회의원들이 잘못됬다는겁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11. 1:15 여기서부터 애 때리고 물건 던지고 하는거는 기본 아니었나? 맨날 이래서 모든 엄마들 다 이런줄 알았는데 이게 아동학대였네. 지금도 오빠가 잘못한건데 가만히 있는 나를 피멍들 때까지 때린 아빠라는 새끼는 잘도 주무시네요

  12. 굉장히 냉혹하리만치 악랄하고 잔인한 아동학대사건에 모든분들께서 반드시 무서움을 느끼시고 관심을 가지셔야하는 이유는 악마가 인두겁을 쓰고 인간으로 둔갑하여 인간이 지니고있는 여러가지 감성과 감정들을 흉내내기위해 아이를 입양해서 데려오거나 혹은 직접 잉태하거나 잉태시킨 후 태어나게되면 당연시하며 으례 밟아야 할 전철대로 아이를 학대하게되는데 그러한 악마들은 아동들을 학대하기전 과거 먼저 집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었거나 또는 길에서 혼자 너무 외롭게 방황하고있었던 너무나도 불쌍하고 안타까우며 또 연약하고 가여운 우리 애완반려 아이들을 데려와 주위의 시선에 이리저리 힐끗힐끗 눈치를 보며 무자비하게 학대를 하고 끝내는 사망케하는 전력들이 있어왔습니다……

    마치…… 애완반려 아이들을 학대하고 사망케한 후 그 학대가 다음엔 필히 인간들에게로 이어진다는 이치들처럼 말입니다……

    악마들은 애완반려 아이들이건 아동들이건 존엄으로서 하나의 생명체와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지않고 중추신경계에 전달코자 비목적성 쾌감을 위해 희생시킬려는 수단으로 단순한 하나의 도구로서만 인식하기때문에 악마들이 최초 애완반려 아이들을 학대하고 사망케하며 살아가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거나 입양하게되면 그 아이가 이제는 악마의 완전해진 소유가 되어버리며 안락하고 편안한 심신으로 그것들의 영역안에서 지배를 해 나가며 안전하면서도 완벽하게 아동들을 잔인하게 학대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분들께서 이러한 부분들을 필히 각인시켜 인지해주시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3. 저는 81년생 올해 40살 남자입니다.

    저는 생후 6개월만에 어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양육해줄 이가 달리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외조부모님이 길러주셨습니다.

    제 나이 6살 때, 아비가 재혼을 하면서 함께 살기 시작했고 이후 19세까지 아비의 어처구니 없는 학대와 구타를 당했습니다.

    연탄집게, 빨래방망이, 혁대, 톱, 망치, 낫, 삽, 재떨이, 돌, 벽돌 등등 갖은 도구로 맞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단칸방의 가정에서 그리 맞고 학교에 가서는 또 같은 반 아이들에게 학교폭력 또한 당했었습니다.

    발로 머리를 밟히고 인간적 모멸감과 치욕을 고스란히 받았습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저는 그러한 고통들을 그저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저항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이지요.

    또 원치 않는 것을 하나 더 겪어야 했습니다.
    바로 가난입니다.
    오랫동안 단칸방에 살다가 중2가 되어서야 겨우 두칸의 방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비와 새엄마는 나를 무지막지하게 구타하면서 항상 집에 돈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밤 10시에 이르러 책이라도 볼려고 불을 켜놓으면불 끄는 것이 일쑤였습니다.
    오랫동안 단칸방에 살다가 겨우 두칸의 방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가난에 폭력과 학대가 겹치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저도 성장 후, 몇번이고 자살을 시도하였지만 간신히 돌아가신 할매, 할배 생각하며 버티어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문경에 단칸방 사글세로 살때 방세가 밀렸다는 이유로 그 추운 겨울날 집주인이 문짝을 떼어내는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아무것도 없이 사회생활 시작하고 그 기억이 너무 싫어서 월세를 늘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납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조그만 전세를 얻어 살아가고 있지요.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 없이 공장에서 피 흘리며 열심히 돈을 벌어 제 이복여동생이 시집갈때 돈 6백만원을
    건네 주기도 하였습니다.
    나이를 먹고 성장하여 어른이 되면 제가 겪었던 것들에 대해 어른답게 마음이 넉넉해질 줄 알았으나 불혹을 맞이한 오늘날에 돌이켜 보아도 생각보다 상처가 깊습니다.
    가난하면 결혼도 자식도 하지 않고 가지지 않는게 가장 현명하단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사회구조에서 내 자식이 극빈층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죄악이라 여깁니다.
    저처럼 부모잘못 만난데다 극빈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저같은 인생이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

  14. ㅠㅠㅠㅠㅠㅠㅠ 감동적이다 ㅠㅠ 2020년도 학생 .. 온라인 수업 9월 28일 오전 11시 32분 댓글로남김….
    5학년 대지초드학교 김X은 남….. 온라인 수업에서 왔어요 E학습터는 X

  15. 난 이런 인터넷 세상에 어른들이 너무 싫어요 저를 잼민이라고 해놓고 상처 많이 받았는데 니 잘못이라고 하고 어른들 어릴땐 그런적 없다고 그러고 아무말도 안했는데 잼민이라고 하고 요즘 어른들은 글로 뭐라고 하는건 아동학대라고 안하고 어른들은 왜이렇게 하는거죠? 예전엔 자살시도도 해본적 있고….. 맞춤법 안지킨다고 뭐라고하고
    누구는 12살 이하인거 티낸다고 밴하고 이젠 어디로 가야하죠? 인터넷 에선 잼민이라고 욕하고 현실에선 초딩이라고 욕하고 대체 어디로 가야하는거죠?
    이젠 이세상이 너무 싫어요. 어떻하죠?

  16. 그럼 청소 안한다고 욕하는엄마랑말안듣는다고 우리쪽으로 칼과 가위던지는 엄마도 아동학대범인가요?를 물어본 사람이있는데 맞는듯요

  17. 제가 저렇게는 돼지 않았고 음.. 몇대 맞고 끝났는데요 이거 진짜 뭐라 해야 할까..머리 에서 별 생각 이 다들어요..`○○※>「※○…△_☞「÷(#:~ 이런 생각

  18. 죽고싶냐고 맞아뒤지고 싶냐고 대가리 깨지고 싶냐면서 맨날 반죽여놈 그러면서 지들은 우울증인거 같다고 병원이나 가고ㅋㅋㅋㅋ공부하는데 니같은게 공부해서 막노동이나 할거라 하고 밥먹으라면서 째려보면서 쳐먹지 말라하면서 숟가락 던지고 존나 언행불일치야 ㅅㅂ어쩌라고…

  19. 멈출수가 없는게 신고가5000이면 실제는 50000건이 넘음…그걸 당하고 산 애들이 부모가 되어 아동학대를 저지르는거지….

  20. 우리엄마는 갱년기를 핑계로 나를 목조여오고있는거같습니다 나도 사춘긴데 너무힘드네요

  21. 안녕하세요 초등학생6학년입니다.

    전옛날부터 어머니한테 구박을당했고 지금도 심하게맞고있습니다 게다가 옛날에는 집을 쫓아내기도 했습니다.

    항상어머니가 친절하게해주고 착하게하는데 혼낼땐 심한욕설(너미쳤어?),(시X놈아 언제엄마말들어!),이런욕들을해서 4년정도 신고를할까하는데 너무두렵습니다. 어떻할까요?

  22. 진짜 낳았으면 사랑하고 계속 말로엄하게 하면서 키워야 하는데
    인위적으로 육체적으로 이딴 인간은 죽여야
    시원함

  23. 저지금 11살인데 아빠가 내옷잡아서집어던진적도있고 7살때 저한태 뺨엄청쌔게때려서 볼에피난적있음그릭 아빠가 딱딱한거가지고 손에피난적있고 엄마가 나한태 딱딱한거던지면서협박한적도있음요 그때가 10살떄 볼에피날때는 9살 옷잡아서집어던진건 7살때 그냥 이거 아동학대인듯 근데 이거처벌못받음 엄마아빠가 필리핀사람임

  24. 제가 청소를 인헸는데 저의아빠가 청소안했다고 손으로 먼지닦아서 제 입에 넣으셔서 제가 빨리 뱉었어요. 그것도 아동학대인가요??

  25. 저도 학대 당한 적이..있는데 아빠,할머니,동생,나 이엏게 살고있는 데요 어느날 고모가 저희 집에서 동생이랑 저랑 돌보로 왔어어요.그래서 아빠랑 할머니가 집을 나섰는데..그때 부터 '지옥'이시작 됐습니다..고모가 제방이랑 동생 방에서 나가라고 하는거에요.그래서 동생이랑 저는 나갔는데 고모가 제방이랑 동생방을 쓰지 말라는거에요.고모가이제 방 쓰지 말라며 동생이랑 저한테 말했어요.그리고 고모가 밖에가서 자라고..하는거입니다..밖에가서 이불,비게 없이 누워서 잤습니다
    …그리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토요일이 돼었어요..이제 집으로 들어왔는데 고모가 화나있는 상테로 막..방망이를 들고 계속..계속..때렸어요.. 그리고 피멍이 심하게 들고…머리채 잡아 흔들고…그렇게 하루하루 지났죠…이제 아빠,할머니가 돌아왔어요,고모는 그때 어디 나갔어요.그리곤.. 아빠,할머니에게 '학대'당한것을 모두 말했어요. 그리고 아빠,할머니가 화난채로 고모가 돌아오자 버럭 화내고 바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이건제 실화 입니다. 현제 지금저는 행복하게 살고 있고요,고모가 얼마나 쎄게 때렸는지..아직도 않났고 있지만,그리도 행복합니다. 아그리고 고모는 어케 됐냐고요?바로 철컹철컹 당했죠 뭐 ㅋㅋ 아무튼 안녕히 계십쇼~~

  26. 아동학대 피해자를 다시 원 가정으로 보내는 것은 탈북자를 북송하는거나 다름없는 짓임.탈북자가 북송되면 강제수용소에서 목이 잘리거나 총맞아 죽거나 굶어죽고 맞아죽고 아동학대 피해자가 원 가정으로 돌아가면 맞아죽고 굶어죽고 고통스럽게 죽게 됨.

  27. 진짜 아이를 때리고 언어폭력하고 밥굻기고 진짜 그럴거면 아이를 왜갖지 사랑도 못줄거면서 이거보니까 돼게 슬프네요..

  28. 아동학대 라는게 잘못이긴한데요 학대범들이 다 처벌을 받는게맞는데요 그렇게되지않죠..
    아동학대..사회에 있습니다 재판에가면 증거,물증이 있어야 처벌을 받을수있는데요 정작아이는 때렸다고 말을못하는게 대부분입니다..
    학대당하면 기운도없고요..영화에서처럼 녹음할 용기도없습니다 녹음했다가 부모에게들키면 죽으니깐요.. 모든아이들은 자신이 학대를당하고 있는지 이게학대인지 잘모릅니다….. 어렸을때부터 그래왔으니깐요 저도그렇고요.. 부모가버릴까봐 나를 언제때릴까…
    라고 생각이 제머리속에 박혀있네요.. 너무 무섭고 말하고싶어도 말하면 이게무슨학대라며..부모는 말합니다 저는 저보다 키큰사람들이
    머리위로 책이나 손올리면 저를때릴가봐 너무 무섭더라구요 트라우마로 있네요..

  29. 마치 지금의 저를 보는것같아 눈물이 나왔어요.용기내고 제가 아는 남사친에게 때림받는다고말하니 그냥 신고하라고 하고 아무 대책도 없이 무시받았어요.신고 하고 싶은데 어쩔때는 신고 하면 우리 가족은 어쩌지,신고하면 뭐가 달라지나 생각하고 기분 좀 나아지면 신고하는 마음이 가라안치고, 그랬는데 ..정말 어쩔때는 착한데 화나면 뒤집어져요.아빠는 무관심하고 , 엄마는 때리고 , 가위들어대고 , 협박하고 정말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이 댓글도 들킬까봐 무서워요.

  30. 어이없네 ㅋㅋㅋ
    2000년대에 그렇게 보호해주지
    지금 시대에서만 보호하고 영상 만들어서 보호하는 척 역하네
    예전에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했으면 예전에 당한 사람들 중에 학대를 안 받을 수 있었을걸
    지금에서 보호 열심히 하네

  31. 저도 당한사람이라 저고통을 압니다..
    지금은 편하게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저처럼 심한사람은 환각이 보여서 정신과 약도 먹어야하고 후유증으로 인해서 환각도 들려서 잠도제대로 못잡니다..
    제발..부탁합니다..아이들이 약하다고 때리고 욕하고 하는것..제발 멈춰주세요..
    저같이 어린아이들은 큰상처가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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