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이래 가장 위대한 책의 탄생,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가 꿈꾸었던 세상 |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ㅣ#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2년 10월 1일에 방송 된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의 일부입니다.

자본주의의 역사는 끊임없이 번영과 위기의 파도를 넘어왔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상을 구하고자 했던 위대한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있다.

그런데 과연 그들이 주장한 자본주의의 본질과 모순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것일까?

애덤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친다. 그들이 진정 꿈꾸던 세상은 지금의 세상일까?

✔ 프로그램명: 다큐프라임 – 민주주의 4부 기업과 민주주의
✔ 방송 일자: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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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66)

  1. 인간은 개인의 이득이 있으면 도덕이나 사회의 이익 따위는 얼마든지 져버릴 수 있다는 거.
    이기적인 행동은 결국 이기적인 행동으로 끝날 뿐. 공공의 이득으로 전환되지 않았지.
    결국 이상과 현실은 다른 거야.

  2. 근데 생각해보니 애덤스미스도 자기가 옳은게 아니란걸 인정한거고 아직 이상적인 세계를 위한 답이 없는거자너
    내 생각에 세상은 AI에 의해 지배되어야함

  3. 특이하게도 애덤 스미스는 도덕감정론을 쓰는 데 더 심혈을 기울였고 자신이 만든 최고의 책이 국부론이 어닌 도덕감정론이라고 생각함

  4. 모든 인간은 이기심을 가지고있다! 이기심은 기술,문화등 전방위산업발전에 가장중요한 영향을 미쳤지만.. 현대의 이기심은 노동자계층의 피와땀을 착취하는 상위계층의 막대한 이기심을 채우기위한 도구로 전락해 버린것 같음

  5. 자본주의 국가에 살고있는 사람으로서, 이미 책을 읽어본사람사람으로서 다시한번 우리가 살고있는 자본주의에 대해서 생각하게되네요.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고,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게되어있다는 그의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철학자중에 한명이라 집중해서 봤네요 ^^

  6. 노동의 가치는 여러가지로 해석됩니다.
    자본도 노동입니다.
    회사의 사장들은 이미 자본을 통해 노동을 하고 계신겁니다.
    땀흘리는것만 노동이 아닙니다.

    이걸 분명히 알아야
    오해가 없을겁니다.

  7. 현대 사회에서 내가 땀 흘리면서 일하는 노동이란 전체 노동에서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미 큰 부분의 노동 (시설, 설비,건물 ,부지 ,전기료, 연료, 자재, 자원 등등)에 대한 자본은
    회사가 지불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자들이 많이 가져 가는 것입니다.

    이걸 착취라고 생각한다면
    자본주의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노동자들은 회사가 파산하면 직장만 잃으면 끝입니다.
    하지만 회사와 그 대표는 빚을 갚아야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죠

  8. 기독교 개신교에서 성경, 성서라고 하는데 너무 여기저기 전설 설화 허접한 짜집기책 이야기책 단군설화보다 못한 뻘소리책

  9. 이기적인 인간이 아닌, 이타적인 인간이 자유를 만들고 자생적 질서(규칙, 관습 등)을 만들고, 암묵적인 지식을 만들어냅니다. 그 보이지 않는 손이란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의 자유주의적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10. 애덤스미스 국부론과 도덕감정론도 꼼꼼히 읽지않은 사람이 대통령과 국가정책을 이끄니 대한민국이 이지경입니다. 프리드먼만 외치는 윤석열도 초보자이니 제대로된 경제전문가가 함께 뛰어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아닉연같은 진보자들은 빈부격차를 더 가속화 할 겁니다.

  11. 아쉽지만 이상주의적 이론!
    인간이 이기적인데 사회적인 한계의 도덕심은 누가 조절해주죠? 그것이 어떻게 조절될 수 있는지도 어느정도 강제력이 필요하다는걸 이해하고 그부분에서 국가의 역활을 어떤 방향으로든 설명했었다면 오해는 없지 않았을까?
    결국 국부론도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탄생한 책! ㅋ
    공작이 자기아들의 수준높은 경제관념을 위해서 많은 학생보다 자기아들 한사람에게 시간을 투자해주길 바랬던 이기심이 국부론의 저작결심에 시초가 된 셈이니까. ㅋㅋ 공작이 같이 가자는데 어쩌겠어 가야지. ㅋㅋㅋ

  12. 아담 스미스는 간과한게 있다
    부 앞에선 인간의 이성이 제대로 작동할수없다는걸 ᆢ마르크스 역시 인간의 욕심을 간과했듯이 ᆢ

  13. '인간의 도덕적 범위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

    '인간의 도덕적 범위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

    '인간의 도덕적 범위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

  14. 보이지 않는 손이니, 마음속의 관찰자니…죄다.. 현실에서 적용안되는 엉터리 이론이다…뉴튼 영향을 받아서 딱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서양인들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는 책이 국부론이다. 막스의 자본론만큼 현실 생활에서 하나도 안 맞는 엉터리 책이다. 그리고 국부를 "모든 국민이 연간 소비하는 생활 필수품과 편의품의 양" 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해서 지구 자원 고갈 시키고, 온실 가스 늘려 기후 변화를 초래. 인류종 자체가 싸그리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다… 막스의 자본론 이상으로 한심한 백해 무익한 이론이다.

  15. 전제가 잘못 됐다
    성서는 걍 유대인 신화일 뿐, 그 신화의 천박하고 이기적인 정신은 단군신화에 한참 못 미치고, 위대함과는 거리가 멀다
    가장 위대한 책은 월맹의 호지명이 늘 읽었다는 정약용의 목민심서다

  16. EBS의 한계: 아담 스미스의 꿈은 1%탐욕과 부패 그리고 99%가 고통 받는 세상이 아니고 모두가 잘 사는 것이였습니다.
    국부론이 모두가 잘 사는 세상에 대한 것도 아니고,
    그런 세상은 인류 역사상 존재하지도 않았고,
    공산주의(경제학적)만이 이론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세상은 필연적으로 벨커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17. 여기 나오는 아담스마스의 도덕감정론의 소개내용은 프로이트가 어쩌면 자신의 super ego 개념의 영감을 아담스미스에게 받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담 스미스 자신은 내면의 관찰자 라는 개념을 쓰는데, 이것은 불교의 관觀이라는 개념으로 부터 영감을 얻은 것인지도 모르죠. 그들이 직접적으로 의식에서 인지하는 상태로 영감을 받았던, 잠재의식적 과정에서 우물에서 물을 길어올리듯 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연결이 되네요.

  18. 아담 스미스는 대중을 돕는 최선의 길은 자유시장 경제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잘살자"느니 "우리민족"끼리 라느니 헛된 구호를 외친게 아니라.

  19. 국부론,자본론 둘다 이뤄지려면 도덕적한계가 있어야하는것은 맞지만 적어도 국부론은 인간의 노력에의한 큰부자가 될수있다라는기회가있다는점 (빌게이츠나,머스크등 자수성가의 해당) 그러나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인간이 노력을 하지않아도 서로 같이 분배해서 먹고살자는 지상낙원은 인간의노력이 필요없기때문에 낙오될수밖에없는 철학임

  20. 개인의 이기심을
    선한 본성으로서 자유롭게 활동하게 두어야 하는가?
    악한 본성이라 여기고 국가가 통제해야 하는가?
    철학 교수 답게 인간의 본성부터 시작하는 치밀한 학자

  21. 자유주의는 의식주의 공급이 수요보다 넘치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작은정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사회주의는 의식주의 공급이 수요보다 넘치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큰 정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누구 말이 맞았을까? 정답은 작은 정부였다.
    정부가 나서서 의식주의 공급과 가격을 결정하는 큰 정부가 필요했던 유일한 시기는 역사적으로 언제였냐면,
    의식주의 공급이 수요보다 절대적으로 부족해져서 배급제나 할당제를 실시해야 하는 재난,공황,전쟁 같은 상황들 뿐이었다.
    의식주의 공급이 수요보다 넘쳐나는 풍요로운 상황에서는 정부가 개입해야 할 어떠한 명분도 실리도 없었다.
    의식주의 공급이 수요보다 넘쳐나는데도 정부가 개입할 경우 오히려 공급이 축소되고 관료들이 재고를 유용하면서 악순환이 일어났다.

  22. 이재명이 이시대 최고의 경제학자다! 기본소득론을 바탕으로 누구도 해내지 못한 경제성장을 할것이다! 마르크스 와 애덤스미스는 다시 이재명한테 경제 배워라

  23. 그래서 아담스미스가 잘못되었다는것이네.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처럼… 모든 인간이 동일한 생각과 가치를 가질수 없다는것을 간과한것

  24. 광고 건너뛰기가 가끔 안돼 강제로 끝까지 봐야만 하는 광고들이 있더군요. 아무리 "광고건너뛰기"를 터치해도 여전히 계속 나옵니다. 물론 이렇게 훌륭한 다큐를 제공했으니 광고수익을 얻도록 협조해야하지 않나하는 마음도 듭니다만 그러면 애초부터 이 동영상에는 "광고건너뛰기"가 안 되는 공고가 포함돼 있다고 시청자에게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또, 유튜브 회사는 얼마나 돈을 더 받고 광고주들에게 (광고를) 시청자들이 이런 방법으로 끝까지 보게 할 수 있다고 제시할까요?
    사소한 일 같지만 소비자, 광고주 모두 유튜브에게 우롱 당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반감이 드는군요.

  25. 인간의 본성은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없다 라면 법이나 제도를 통해서 모두가 평등해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죠
    이게 100% 정답이다 라고 할 수 있는 건 없겠지만 인간의 본성을 이용하면서도 모두가 잘 살고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을 추구해야 하는 거죠

  26. 결국 자유 시장 경제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자유시장경제의 동력인 인간의 이기심이군요.
    왜 부국이 된 나라가 독재와 독점에 유독 민감해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과연 대한민국은 부국의 조건을 갖췄을까요? 4대강 게이트, 최순실 게이트 등등…큰 의문점이 남습니다.
    독재와 독점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 모두가 똑똑해져야할 것 같습니다. 독재와 독점의 대가는 국민의 희생으로 갚게 될테니까요. 역사가 증명하듯이요.

  27. 아담스미스 맞나 죽기 전에 자기가 쓴 책들 다 불태워달라 자신은 넓은 모래사장에서 작은 조약돌 하나를 쳐다본 인생과 같다 공부를 제대로 마니 한 닝겐이 반강제적으로 겸손해질 수 밖에..안다는 것은 곧 자신이 얼마나 모른다는 것을 끊임없이 알아가는 과정이니..릴카 조직스토킹에 가담한 뱅송국 년놈들이 왜 모가지 빳빳한 싸이코패스인지 알겠네요

  28. 그 이기적인 인간들이 분배에 있어서 과연 공정한 도덕정의안에 위치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너무 이상적이다

  29. 내 글 지웠네
    핵심인가 부당
    ㅋㅋㅋ
    암튼 님들 통제권이니 맘대로 하삼

    그러나 창조주께 각나라의 지도부와
    보이지 않는 손들의 비리를
    일러 바칩니다

    글구 본인 포함, 완벽히 세계인들을
    통제할 때 And time의 3년 반 전이 될것입니다
    아시죠?

    그대들의 무운을 빌지만
    창조주의 보응이 있겠죠?
    높으신 양반님들.. .

  30. 국부론을 읽을려면
    막스의 자본론을 같이
    읽어야 서로의 모순점을
    이해할수 있겠죠
    거기에 공자의 인의사상
    인간은 돈앞에 도덕은 없어지는거겠죠
    지금의 현실을 스미스가
    봤다면 어떠햇을까요

  31. 하… 인간의 본질은 이기심이다.. 이를 막는것이 아니라 공공의 이익에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것이다… 그것이 자유시장경제. 천재만이 할수 있는 생각이지… 하지만 도덕성의 결여로 인한 경제의 악순환은 유토피아를 꿈꾸는 선한 인간에게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것이었나보다

  32. 인간세계에 완벽한 제도가 있을 수 있나요?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지요. 이기심과 이타심은 양면성을 지닌 하나라고생각합니다.

  33. 에덤 스미스에 관련된 오해를 확실히 풀어주는 책.
    보통 짧게,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이란 책 이름을 아는 수준으로, 자유시장만을 추구하는 급진적인 사람으로 오해하는게 문제죠..
    인간의 어느 한계 까지의 이기심과 탐욕이 도덕적인가를, 정부나 사회시민들이 잘 파악하고 협의하는가가 중요하다 봅니다.
    국민들 대다수의 가난한데, 그 나라가 부유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말이, 현대의 뷸균형과 그에 대한 해결방향을 제시해주네요.

  34. 경제학의 시조도 영국인 거시경제학의 시조 케인즈도 영국인 영국은 레알 천재들의 나라 ㅎㅎ

  35. 애덤스미스는? 목사나, 기업가나, 정부나, 누구나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공통의 필요한 도구인 가격(돈,생필품,분배)에 대해서 이야기 한 사람 이라고 보면 됩니다.

    조선시대는? 지배계급이 그 사람이 사는데 핵심도구인 돈을 착취하기위해서 사계급이 최고이기때문에 무조건 복종해야한다고 하면서 나머지를 노예로 삶고 착취할려고
    숨긴건데

    애덤스미스는 그것을 공론화 한것이죠
    사회구성원의 필수 생존 조건에 대해서 애기한. 애덤스미스는 사계급인데도
    말입니다. ㅎㅎ

  36. 모든 부분에 공감하면서 + 이렇게 연구자들이 마음껏 자유롭게 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게 후원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잘 만들어 져야 함. 영국이나 유럽의 경우, 인문학/사회과학 분야의 연구자들이 책을 낼 수 있을때까지 10년이라도 투자함. 그런 사회 분위기가 너무나 자연스러움.

    육체노동은 하지도 않는 책벌레들한테 아까운 세금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또 연구자들도 자신들이 그저 비정규직만도 못하고 돈도 못버는 기생충같은 존재라는 생각하지 말고,,
    돈 문제 어려운 상황이지만, 내가 이 세상에 의미 있고 가치있는 메세지를 남긴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함.

    한국에서는 결국 그러다 보니, 아버지 어머니의 부로 공부하고 그 지식의 권력이 세습되는 경우가 많음.
    오죽하면 대학원 면접 때 교수님들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보면 진심으로 걱정하면서 질문하는 것이 그거임.
    등록금은 어떻게 대냐고 = 집에 돈은 좀 있니.

    대학원 코스웍 과정은 어떻게든 장학금받거나 조교 해서 무료로 공부 할 수 있다고 치자.
    문제는 수료하고 난 뒤에 자기만의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신경쓰지 않도록. 즉 경제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아담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이 700페이지가 넘고, 국부론도 123권중 2권만 해도 1000페이지가 넘는다.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그 정도 분량을 힘있는 글로 채울 수 있으려면
    어마어마한 시간과 정신이 투자되어야 한다는것을 아실 것이다.
    이러니 우리나라는 위대한 사상가는 커녕.. 그냥 짤막 짤막한 단상 에세이 같은 책들만 주구장창 나오는 것이다.
    묵직한 순수 연구서 드물고.
    항상 국부론이든 자본론 같은 명작들, 그리고 그 이후로 수없이 많이 쏟아진, 유럽발, 미국발 명저들만 수입 번역하는 것임. ….
    짧게 쓸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진짜 현타 오네

  37. 자본주의의 아버지, 경제학의 아버지 아담스미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좋습니다. 17세기 국부론은 당시 영국인들에게 인기있는 책이었네요. 시장경제와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38. 놀라고 분노했을 것 같습니다. 그는 그의 사상이 모든 대중에게 부의 증진을 통한 삶의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였음이 틀림이 없습니다. 아마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분노했을 거 같네요.

  39. 스미스는 영국이 살아 남는 법, 국부론,
    우린 케네의 프랑스처럼 땅이 기흠지지 안잖아? 그러니 갸들은 땅이 최고라지?
    근디 우린 척박한 땅! 이건 아니지? 그럼?
    인적 자본이 있어! 그럼?

  40. 제목은 좀 바꾸시죠..
    "성서이래 가장 위대한 책"이라는 말은 곡해하면 그 이전엔 성서가 가장 위대한 책이란 말로도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성서가 가장 많이 팔린 책이지.. 절대 위대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부론은 인정하지만 성서는 위대한 책이 아닙니다.
    2022년 현재, 국부론은 전 지구에 영향력이 90%이상일겁니다.
    자본주의를 채택하지 않고 현재 남아 있는 공산주의 체제는 북한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 국가는 정치시스템만 1정당 체제인 공산당이지, 사회경제시스템은 이미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돌아섰고.
    여담으로 독재체제와 공산주의 체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됩니다.

    따라서 현재 국부론의 영향력은 전지구적으로 어림잡아도 이미 95%이상이고,
    성서의 영향력은 전세계인 종교비율로도 30%초반대입니다.
    크리스천 숫자는 추세 자체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고요.

    영향력있는 EBS 영상에 잘못된 제목으로 업로드 되어 있는건 교육적으로 좋지 않아 글 남깁니다.
    꼭 수정 부탁드립니다.

  41. 그당시 서유럽은 자원이 없는 사막과 같은 나라들이였다
    자본주의=식민지 약탈 노예 인종혐오 정책을 말한다=나치주의
    =사막에서 탄생한 종교 기독교 = 다른나라를 약탈 노예삼으라는 종교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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