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내는 게 곧 수행인 고립무원에서 17년, 호림 스님이 평생을 찾아 헤맨 마음 수행처 ‘묘향암’│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암자 ‘묘향암’│한국기행│#골라듄다큐

꼬박 5시간을 걸어야 그 전설을 확인할 수 있는
해발 1,500m에 자리한 묘향암.

길도 제대로 나 있지 않은 오래된 암자에서 들려오는 낮고 깊은 불경 소리의 주인은 이곳에서 17년째 수행하고 계신다는 호림 스님이시다.

전기도, 수도도 없는 묘향암은 부족한 것이 곧 수행이라는 호림 스님이 평생을 찾아 헤맨 마음 수행처다.

매 순간 얼굴을 달리하는 자연으로부터 어떤 날은 미혹에 흔들리지 않는 법을,
또 어떤 날은 삶의 아름다움을 배운다는 스님이기에 무 겉절이와 된장뿐인 단출한 공양도 구첩반상 부럽지 않은 호사다.

긴 어둠 끝에 떠오른 붉은 태양을 맞으며 오늘 또 하루 지리산 곳곳으로 수행을 떠나신다는 호림 스님.

스님이 잠시 머물렀던 그 자리에 맑은 차 향기 은은하게 퍼진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이곳에 사는 이유 2부 지리산으로 간 스님
✔ 방송 일자 : 2020.11.24

#우리나라_가장_높은_암자 #묘향대 #호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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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4)

  1. 참수행은 오직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죄인임과 오직예수가 구세주 임을 알고 그사랑으로 살아질때 주님의 양모 양무리를 기르는 삶을 살때까지
    아가페사랑이 로고스로
    전달되는데 까지 나아가야
    합니다.오직예수(요한복음14장6절).

  2. 내가 본 요즘 사람들 중에 제일 행복해 보인다. 20억 아파트에 살아도 맨날 찡그리며 다니던데.. 우리 왜 이리 사노~ ㅜ .어쩌다 본 방송 힐링 된다. 스님~ 일광이랑 행복 하세요

  3. 호림스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10년전, 약수사 청년회 지리산 종주 때 스님 덕분에 편히 쉬고, 천왕봉 일출 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제행이 무상하지만,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설레는것 같습니다^^
    먼길 가는데 먹으라고 싸주셨던 주먹밥도 생각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십시오~!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_()_

  4. 부패하고 못뙌 승려들의 분탕질 때문에 금방 무너질 것 같아도, 바로 저런 스님들이 시퍼렇게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불교는 여전히 살아있는 것이고 이것이 불교, 그것도 한국불교의 저력이다. 대형사찰에 고급 승용차, 화려한 가사장삼을 걸치고 많은 신도들을 둔 승려들을 보다가 저 스님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환해지고 머릿속이 맑아진다. 이것이 진짜 수행자만이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이다.

    스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송을 만들어주신 방송국에도 감사드립니다.

  5. 중이 할일을 안하고 부처님말씀을 거꾸로 하니 法이 세워 지겠는가…..
    목숨이 다하여 아비옥에 들어서지 않으려거든 정신 차리시게…..
    이것도 인연이니 석가모니불에 혼이자
    삼세제불의 혼을 남겨 드리니
    서운치 마시고 성불하시게…..
    南無妙法蓮華經
    🙏🙏🙏🙏🙏🙏
    ()()()()()()()()()()()

  6. 일상사가 수행인 스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일광이를 도반삼아 자연속에서 마음의 안식처를 찾고 건강하시길 합장 올립니다

  7. 수행도 힘들지만 혼자 사는게 더 힘들겟음… 강아지도 대여섯마리 키워서 같이 살아야지… 외로운게 고통자체요 외로움이 곧 수행이니라…

  8. 눈으로 보는 것 하고는 다르다. 해가 져야 비로소 산이 시작된다. 칠흑같은 어둠속에 가로등 하나 없이 하늘과 별과 나무와 바람과 마주한다. 부처가 7년간 어둠속에서 수행을 했듯이 그렇게 칠흑같은 어둠이 밤새도록 이어진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묘향대를 볼 수가 없다. 묘향대는 밤에만 나타나거든. 눈으로 보이는 것은 다 헛거야. 실제가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 실제와는 많은 차이가 난다. 방송으로도 찍을 수 없는 거지.

    전에 개운조사는 묘향대에 살면서 구름을 타고 다녔다고 한다. 지금도 더러 곳곳에 구름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오욕락에 찌든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세계가 따로 있다.

  9. 산에서 혼자 수행하며
    사나 가족을 이뤄 도시에
    아파트에 사나
    같은 수행 입니다
    가족을 돌보며 먹여 살리는
    것도 하나의 수행 입니다
    산으로 혼자 수행이랍 시고
    떠나는 사람 은 독한사람
    입니다 성깔이 알마나
    못 됐으면 간섭 받는게
    싫어서 보모 형제 심지어는
    가죽까지 버리고 산속으로
    혼자서 갈까요
    독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냥 있는듯 없는듯
    혼자 살면 돼는데 뭐 하러
    메스컴을 탓데요
    혼자 사는거 자랑하고
    싶었나? 보지요

  10. 부모님들 바램 다 버리고 불승의 이 길을 가는게 인생의 길 인가요?
    잘은 몰라도 민주주의 시장경제 발전과는 거리가 먼것으로 보입니다!

  11. 마음수행 진정으로 하려면, 산속에서 그런 궁상 떨지말고 나가서 중생들 돕고 그들 위해 헌신해라.
    이따위 유트브 질 좀 고만하고

  12. 자연을 저렇게 훼손하고 혼자 만족하고 사는게 정말 수행인가.. 저집을 지으려면 얼마나 많은 신도가 돈을 받쳤을까… 그돈으로 혼자 유유자적하고 사는게 정말 스님의 자세인지 모르겠다.정말 수행을 하려고 맘을 먹었으면 어디인들 못할까.

  13. . .감사합니다 🔥
    인간은 지은 업대로 저장 색 빛의 광과 강도로 반영된 영혼체가 윤회를 합니다 2천6백년 만에 붓다의 출세로 밝혀진 인간의 윤회 경로와 업소멸 로 붓다가 되는 과정 {사후에많이가는곳} {지옥아귀축생고혼} 검정색 {하늘천인} 흰색 {윤회를넘은아라한} 은백색 {보살} 금색 {붓다} 무량광** 인간이 보면 가루가 될 밝고 강한 {우주모든빛의본원광} 붓다가 되는 이 무량광 빛으로된 영원히 멸도하지 않는 기능이 다른 {세가지} 몸 법보화 {삼신이} 구족이 됩니다 최초불이시고 모든 붓다님들의 스승이신 석가모니 부처님 법통 제자 {가섭} 법화경 수기대로 광명불** 출세 {현지사} 유투브 {참고} {완벽한} 생사관 우주관 구원력 죄업은 수행으로 정화는 되나 소멸은 무량광 {업소멸하는빛} 으로 정토에 보살 {해탈신} 붓다를 낼수있는 부처님 {정법} 이어받은 {불력} 으로만 가능합니다 중생구제 왜곡되고 왜소화된 불교 이르키는 {부처님교단} 현지사 인연법 입니다 🙏

  14.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하면덕볼일이생긴다네요 ~^^ 덕되는일들이많이있으시길바랍니다 ~^^
    멋진 인생되세요 ^^

  15. 스님께서는 자연인 깉이 17년을 지리산에서 수행하셨다.
    스님께서는 자신 역시 범부라하셨다.
    수행은 했으나 수행은 원래 없는 것이다.
    도란 자유이기에 그 어떤 틀에도 담을 수도 담기지도 아니한다.
    틀 없이 담긴 상태 살아가눈 모습이 어떨지라도 모두가 도행이다.
    산중 17년 생활이나 세상에서 17년이나 모두 구별 할 것 없는 악행이요 도행이다.
    나의 악행을 참회하는 순간 그 악업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순간이 바로 대 자유 속으로 가는 때이다.
    지리산 정상이나 산아래 이집에도 똑 같이 북은 울린다.
    이것이 장소에 국한 되지 않는 악업의 증거요 곧 대 자유의 증거이다

  16. 개를 산 아래 마을로 입양 보내서 육식성 사료를 먹게 하고 교미도 하게 하세요. 육식동물한테 채식이라니 고기를 안 먹이니까 생존 본능으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채식? 동물학대아닌가요?반려견은 일반인이나 키우는 것이지..홀로 외로움을 극복하는 것 자체가 올바른 수행아닌가요?

  17. 세속에 품고 부딯치며 살아야하는 삼세인과 탐 ! 진 ! 치 ! 벗어놓고 여유자적 거침없은 자연과의 동화속 일상의 물질 욕망에 탈벗고 사시는 스님과 일광이 모습이 참 좋네요. 어짜피 사노라면 …….!!

  18. 답답 종교분들께 미안한데
    어떻게 사시는지 세속이
    기독교 천주교 불교 어너
    목사 수녀님 스님들 께서
    어떻게 사시고게세요.
    곡식은 농민이 두드려.
    님들은 목탁과 하느님
    과 천주님을 빗데어
    Gg같이…미안 노래노래
    하시지 뚜두리지 마시고
    스스로 곡석을 찿아심

  19.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창세기 1장1잘). 오직 창조주만을 섬기고 믿어야 합니다. 석가는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피조물을 믿고 따르며 의존하는 것은 우상숭배에 불과합니다.

  20. 혼자 수행하면서 깨달음을 얻는것도 좋지만
    내가 아는 불교는 현실에서 일상생활에서 대중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같이느끼고 소통하는게 성불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21. 진정한 깨달음은 마음의 수행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이치를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오는 것이다.
    선과 악은 인간이 만든 단어에 불과하며 우주는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고 힘에 의해서 작동하므로 대부분 악이 선을 이긴다.
    민주주의는 51%가 힘으로 49%를 억압하는 제도다.

    지난번 대통령 탄핵에서 선이 악을 이긴 것이 아니라 강자가 약자를 몰아낸 것이다.
    약한 촛불이 많이 모여서 강자가 되었으므로 세력이 약해진 기득권을 몰아낸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선한 사람의 숫자가 51%를 넘어야 한다.

    과학과 종교에 대한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혁명적인 책(제목; 얼굴이 밝은 성직자는 가짜다)이 나왔다.
    검색해서 목차만 봐도 왜 혁명적인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새로운 우주의 원리와 그 원리 부합하는 올바름의 기준과 인간의 본질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성경 속에 숨겨진 암호를 해독해서 성경의 내용을 180도 바꿔놓는다.
    종교인이나 수행자가 이 책을 보면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22. 초반에 볼땐 세상에서 도피하여 그저 마음 편하고
    태평하게만 지낸다고 생각되서 그저흔한 "나는 자연인이다"
    라고만 생각되어 비호감이었는데 집에 전기도 않들어
    온다는걸 알고는 제 마음의 머리와 허리가 숙여지고
    두 손이 모아집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혼자가 편하다는
    생각이 더해지지만 반면에 외딴곳에 혼자살면 스님처럼
    나 혼자 견뎌내고 영혼이 자유할수 있을까 생각의
    끝은 불가능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런데도
    혼자 지내고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정말로 내 사람이다
    여겨지는 극소수의 사람들 빼고는 어울리고싶지 않네요
    스님처럼 자유롭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무병장수 수행하시길 빕니다

  23. 고립무원 산속에서 홀로 수행한답시고 먹고자고먹고자고 하는 것은 게으르게 살고자 하는 나태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훌륭하게 기르고 가정을 잘 지키는 것이 바로 10000000배 더 나은 수행이다.

  24. 일광이는
    무슨복으로
    지리산 암자에있는거니
    산밑에사는 수많은 유기견들과
    학대받으며
    지옥속에서 견디는동물들도많은데
    일광이는좋겠다
    스님이랑 잘수행하거라

  25. 태클은 아니구요,
    저런 기막힌 풍광도
    수없이 보다 보면 그것이 그것이 되고 맙니다.
    그냥 평범해지는 거지요.
    그래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도 있나봅니다.

  26. ♥장작을 팰때 화두를 내려 놓는다고 말씀하시니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거짓 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는 자연스러움이 정말 열심히 참되게 정진 하시는 것 같아요

    또 그러나 세월은 화살을 쏜 것과도 같이 빠르게 흘러 가거늘!!!
    그 장작으로 자신을 후려쳐서라도 더욱 용맹스럽게 정진 하셔서 24시간 성성惺惺하게 깨어 계시길 바랍니다

    성철 스님께서
    그렇게 올곧게 정진 하시는 법전스님에게도
    공부가 시원찮다고 주장자로 후려 쳐 가며 더욱 용맹스럽게 정진 하게끔 방편을 썼답니다

    그 먼 곳에 그 높은 곳에 그 깊은 곳에서 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정도의 각오가 있다면 분명히 화두타파가 될 것입니다
    스님♥ 부디 편안한 가운데 용맹스럽게 정진 하셔서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27. 꽃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가지 못한다 😂
    백단향이나 재스민 향기도 그렇다

    그러나😇 참된 이들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간다
    참된 사람은 모든 방향으로 향기를 퍼뜨린다🙏

    백단 향이나 연꽃 향기 또는 재스민 향기
    이러한 향기의 종류들 가운데 덕향의 향기가 가장 뛰어나다

  28. *어리석은 자들의 비난이나 칭찬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지혜로운 자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칭찬 한다면 그것은 새겨 들어야 하느니라 *라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오로지 비난만 받는 사람이나 완전히 칭찬만 받는 사람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고
    현재에도 없다🙏

  29. 수행
    일상의 삶 자체가 삼엄한 수행이요.

    자본주의가 고도화하는 사회에서.
    욕망에 휘둘리는 중생들.

    욕망의 구현으로 삶은 흐느적거리는.

    한데
    수행을 일상에서 실행하는게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한 번의 인생에서 만만한게 없어.
    처절하게 참혹하게 비참하게 인생을 번민하고 철학해야.

    ㅋ ㅋ

  30. ,,,
    대자연
    어머니품같은
    지리산
    반야봉아래
    호림스님,
    그상좌
    일광이랑

    잠시나마
    존방송에
    자타일시
    성불도를
    기원합니다..

    살아
    있는그대로
    행복이어라..

    존영상
    감사합니다 🙏
    ps:
    국민누님
    이금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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