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이는 집이 있다?! 《건축탐구집 스핀오프 ‘건축이 별건가’》

EBS 건축탐구-집 스핀오프 유튜브가 시작됐습니다!! (예에~)
“별의별 건축탐구 가이드, 《건축이 별건가》

《사람을 살리는 집》 편으로 만나는 특급 건축 지식☆

내 집이 나를 죽일 수도 있다?!

사람을 죽이는 집, 멀리 있지 않다는데!

그럼…혹시… 당신 집도?

지금 빨리 확인해보자!

당신의 건축 상식을 뒤집고 넓혀줄 《건축이 별건가》

이번 편도 놓치지 마세요~!

유튜브에 등장한 건축탐구 회차 정보

– 2021년 4월 13일 방송 《사람을 살린 집》

[건축탐구 집] 본방송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 건축탐구 집 홈페이지 : https://home.ebs.co.kr/ebshous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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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0)

  1. 먹방, 전망, 시선, 시공 속도
    먹방과 시공 속도는 그러려니 했는데
    전망과 시선에 대한 말씀 의외였지만 생각해 보면 정말 공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 흥미진진한 소재 잘 골라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콘텐츠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드신 분들 모두 늘 행복 가득하길!!!

  3. 건축의 철학이 삶의 철학이 풍수의 철학이 부동산는 짓는것보다. 미래를 생각해야 많이 배웁니다. 건축은 삶,철학,풍수 결국은 사람이다

  4. 건축가가 왜 건축가인가를 잘 보여주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소탈한 대화가 참 따뜻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흑백짤… 방송국노..아니, 방송국분들 다 되신 것 같아요..ㅋㅋ 잘 봤습니다.^^

  5. 저희동네에 잘 지어진 모던스타일 주택단지가 있어요.. 🏡 지인네가 이사를 해서 놀러갔는데 앞쪽 단지는 낭떨어지 앞에 지은 집들이고 지인네는 안쪽이긴 하나 숲이 울창하여 해가 거 안들어오고, 창은 여러곳으로 다양하게 냈는데 문제는 통풍이 안되게 멋만 낸 창이라 문이 안열리고 위에 작게 환풍구만 있고.. 거실에 커다란 뒷뜰로 나가는 창만 열림.. 그나마 다행인건 2층에는 두곳 말고는 다 열려서 통풍이 그나마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그 곳으로 이사한 후 지인들 가족들이 돌아가며 아프고, 감기는 1년 내내 달고 살더라구요.. 😷🤒
    말씀하신 것처럼 햇살쬐고 맑은 공기 마시러 자주 나가라고 해야겠네요.. 👍👍

  6. 요즘은 한강뷰가 동네 풍경인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한강자전거도로, 인접한 한강대교들 위에 다니는 자동차, 사람들이 보이면서 이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구나 라는걸 보죠

  7. 바다뷰,산뷰, 살다가 지금은 정원뷰에 사는데
    계절의 변화을 볼수있고 새들이 날아와 나무에 앉아 재잘거리는 모습등 나름 힐링되고 살기에는 편안합니다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8. 정말 따뜻하게 느껴지는 두분이십니다.
    소개하실 집을 찾아 두분 걸어오시는 그 장면^^ 그냥 웃음이 나고 좋아요.

  9. 두분 보기 참 좋아요
    어릴때부터 잔디깔리 정원 넓은 단독 주택에서 자라서 결혼하고 아파트에서 사는것도 편하고 좋았는데 20년 넘게 살다보니 언젠가는 아담한 정원에 파라솔두고 꽃나무 가꾸며 살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10. 아토피 알레르기등 새집증후군 심각하다네요 그래서 입주바로하지말고 전세4년 한번 돌리고 들어가는게 좋다네요~

  11. 창 없는 고시원방에 잠시 살아본적 있는데, 그방만 들어가면 지독하게 피곤하고 무기력해지고 졸음만 쏟아졌던 기억이 나요. 밥도 먹기싫고 퇴근하면 담날 출근때까지 누워서 자다..깨다… 그게 금욜퇴근이면 월욜출근까지 그럴때도 있었어요. 결국 볼살이 쪽 빠지고 엄마가 기겁을하고 나오라하셔서 청산했네요

  12. 독방에 갇혔던 펭수가 자료화면으로… ㅋㅋㅋㅋ 건축탐구집 썸넬에 왜 펭수가?? 했네요 ㅋㅋㅋ 아늬 독방펭수만 쓴게 아니었네요… ㅋㅋㅋㅋ 한강펭수까지! ㅋㅋ

    '시선이 사람을 죽인다' 공감가네요. 우리나라 아파트 구조… 정말 그렇죠.

  13. 아주 강하게 공감합니다
    해외거주자(뉴질랜드. 오클랜드)라 아쉽습니다.
    앞마당엔 꽃밭이,뒷마당엔 과실나무가 있고, 아침해가 모든 방에 들고,거실은 아침점심으로, 온집을 돌며 해가 비추고, 모든 방엔 큰 발코니가 있고 거기선 구불거리는 도로며 집들이 보이고, 그뒤로 바다가 보이는 집에 사는데요 잘은 몰라도 기분이 좋은 집같아요.60이 넘어서 마지막 이사를 했고요..
    아쉬운건 정말 온돌이 아쉬워요.
    전통한옥이 그립고 많이 아름답다고 생각됩니다

  14. 저는 19년에 횡성에 주말주택을 짓었는데 건축탐구를 보면서 항상 저희 집도 오셨으면 하는 생각을 했어요 절 살리는 집이거든요 여기서 두분뵙게 되니 너무 반가웠어요

  15. 강변도로 바로 옆도 그렇지만, 고속도로나 대로 바로 옆 도심형 아파트 빌라에 입주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인천 서구 남동구 등.. 환경적 정서적으로 좋을 리 없죠. 아무리 전철역 코앞이라도.. 물론 마음 먹기에 달려있지만요.

  16. 차갑거나 차분한 분들은 한강뷰나 바다뷰는 잘 안맞을 거에요. 오히려 재래시장 근처가 나을 수도요.

  17. 예전 한강뷰는 산과 강만이 있는 마치 임진강과 같은 경치였고, 지금 한강뷰는 건너편 집과 빌딩들이 어우러진 전망과 야경이니 지금 시대에선 한강뷰가 새로운 골목길이 아닐까 싶네요

  18. 한국의 부모님들 신혼초에 대부분 단칸 반지하방에서 시작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달동네에서 자취하면서 겨우 학교졸업하고 곰팡이 냄새 퀴퀴한 반지하에서 햇빛을 그리며 자식낳고 오직 내집마련하느라 안먹고 안입고 안쓰고 자린고비로 자식 공부시키고 학원보내고 결혼할때 최소한 전세금이라도 보태고
    ㅎㅎ

  19. 너무 공감되요.. 수술 후에 답답했던 경험과 네덜란드의 여유속에서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내요.

  20. 호흡 공간이란 키워드로 안내를 하면 저도 그렇고 회원님들도 공감을 잘 하시더라구요, 그러다보디 건축에 관심을 갖고 있던차에 유익한 내용전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말씀 듣고나니~ 뷰 좋은집, 위치좋은집만을 우러러볼게 아니라, 각자 본인 나름의 집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더 좋은집에 살게 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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