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은 새끼 늑대를 차마 죽일 수 없었던 사냥꾼! 새끼 늑대를 강아지처럼 키울 수 있을까?│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먹이가 부족한 겨울이 되면 늑대들의 가축 습격이 심해진다.
자신들을 늑대의 후예라고 생각하는 몽골 사람들이지만 늑대와의 대결을 피할 수는 없다.
늑대가 짝짓기를 시작하는 이른 봄, 유목민의 조금은 특별한 늑대 사냥이 시작 되는데…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2부 겨울, 늑대와 유목민, 그들의 겨울
✔ 방송 일자 : 2015.03.10

#다큐프라임 #늑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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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641)

  1. 늑대는 사람 손을 타도 결국 늑대더라고… 야생성은 숨길수 없다 또 그게 늑대라는 동물의 매력이고… 근데 결국 죽인다니… 놓아주면 결국 누군가의 손에 죽을거고…

  2. 가죽과 고기를 얻을라고 죽이는 거지 뭔 야생성때문에 길들일수 없어서 죽인다니 ㅋㅋ 가스라이팅 제대로 하네

  3. 늑대는 무리의 우두머리를 계속 공격해서 서열을 높히고 싶은 본능이 있다고해서 키우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4. 그냥 어미랑 살게 내버려두지.. 그걸 또 들고 오는 인간놈들이란 ㅉ 같은 인간이지만 정말 인간들이 하는 짓이 싫다 ㅉ

  5. 키우던 동물을 죽이는게 쉽지않을텐데ㅜㅠ… 어미가 찾아서 키울수도있었을텐데.. 에혀 ㅜㅡ 쟤를 죽인다생각하니 슬픔

  6. 키우다가 죽일꺼면 왜 몰래 데려오는거야 그냥 바위밑에 두면 어련히 알아서 어미가 데려갔을텐데 이기적이네

  7.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죽일 때가 있고, 살릴 때가있다. 허물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 통곡할 때가 있고, 기뻐 춤출 때가 있다.
    돌을 흩어버릴 때가 있고, 모아들일 때가 있다.
    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것을 삼갈때가 있다.
    찾아 나설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 간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다. 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다. 전쟁을 치를 때가 있고, 평화를 누릴때가 있다.

    사람이 애쓴다고 해서, 이런 일에 무엇을 더 보탤수 있겠는가?
    이제 보니,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수고하라고 지우신 <짐>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사는 것, 살면서 <좋은일> 하는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

    사람이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하는 일에
    <만족>을 누릴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이 주신 <은총>이다.

    이제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언제나 <한결같다>. 거기에다가는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니 사람은 그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지금 있는 것 이미 있던 것이고, 앞으로 있을 것도 이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신 일을 <되풀이>하신다.

    나는 세상에서 또 다른 것을 보았다.
    재판하는 곳에 악이있고, 공의가 있어야 할 곳에
    <악>이 있다.

    나는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의인도 악인도 하나님이 <심판 하실것>이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모든 행위는 심판 받을때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또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하나님은 사람이 짐승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사람을 <시험>하신다.

    사람에게 닥치는 운명이나 짐승에게 닥치는 운명이 <같다>. 같은 운명이 둘 다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가 죽듯이 다른 하나도 <죽는다>. 둘 다
    숨을 쉬지 않고는 못사니, 사람이라고 해서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모든 것이 헛되다.

    둘 다 같은 곳 으로 간다.
    모두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간다.
    (전도서 3:1~20)

    은사슬이 끊어지고, 금그릇이 부서지고, 샘에서 물 뜨는 물동이가 깨지고, 우물에서 도르래가
    부숴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라>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숨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모든 은밀한 일>을
    다 심판 하신다."(전도서 12:6~14)

    이른바 신이라는 것들이 하늘에든 땅에든 있다고 칩시다. 그러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만물은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있습니다. 그리고 한 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8:5‭-‬6)

    당신이 만일 예수는 주님이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아멘
    (로마서 10:9‭-‬10)


    저는 전하기만 할뿐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종교라는 프레임을 이 사회에서 씌여놔서 그렇지 종교는 다른게 아닌 내 자신과 그리고 우리의 인생 살아가면서 있는 <삶 그자체>입니다.

    당신이 믿던지 아니믿던지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며, 우리 모두는 그분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았고, 인간은 그분의 형상과 닮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지금 이세상은 악법이 성행하고, 불법이 난무하며 사랑이 식어가고있는 주님없는 <마지막 때>같은
    세상 속 에 살고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일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저 진심으로 회개하고 <진리>를 믿으세요.
    우리는 이땅에 썩어없어질 먼지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기독교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합니다.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완벽하신 분>입니다. 더이상 사람에게 상처 받지마시고,
    하나님만 의지 해보세요!

    유일신은 오직 단 한분인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그리고 죽기전에 이것을
    진심으로 믿으시는 은혜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오는 공허함 속의 일시적인 쾌락과
    비교가  되지않는, 진정한 <참된 평화와 기쁨>을 같이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비난과 어려움이 찾아와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시지 마시고, 잠시 잠깐의 어려운 인생길 끝까지 승리하시길 바랄게요.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단 하나뿐인
    <세상의 빛>입니다.

  8. 새키때부터 키운 사자 치타등등이 인간이 야생에 풀어주면 살것같냐? 절대 사냥못함 그냥 굶어죽지

  9. 그리고 무슨다자라면 야생의 본능이 살아나나?사람에의헤 먹이주며 키웠졌는데 늑대는 뭐 특이하냐?

  10. 몽골에서 늑대는 죽이고 봐야하는 동물
    한국에서는 늑대를 보건해야하는 동물
    한국으로 대려와라!

  11. 정답 말해줄게. 인간이 늑대처럼 행동하고 길들이면 말 잘들음. 개와 늑대의 차이. 주인과 우두머리 이다. 주인으로서 길들일 생각을 말고 우두머리로서 길들여라. 훗. 하핫.

  12.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게 왜 죄냐고요?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한복음 3장 18절 ~19절

    지옥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요한계시록20장15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16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 8장 32절

    예수님을 내어주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

    그리고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너무나도 큰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시겠습니까?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미 하나님의 사랑은 확증 되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사랑으로 이뤄주신 구원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우리는 결코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4장 25절 예수는 우리가 범죄 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13장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을

    끝까지 믿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고 진리며 생명이십니다.

    하나님 께선

    지옥을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값없이 한없는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밧줄을

    놓치지 말고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13. 길들이려면 어릴적부터 생식을하지말고 고기를 익혀서 먹이고 피맛을 못보게 하면 개처럼 키울수 있습니다

  14. 원시시대 인간뒤를 쫓아다니며 쉽게 먹이를 구하다 가까워지고 따르던 늑대들은 벌써 개가 됐고 나머지 경계심 많고 야생성 강한 늑대들만 지금껏 남아서 개처럼 키우긴 힘들지..

  15. 딱 인간다운 무식한 답을 하네 야이. 무식한 등신것들아 늑대들도 먹고 살려고 가축을 잡아멱는거야 니들이 가축을 잡아먹는것처럼~

  16. 방송통신심의위원회 [KCSC]는
    대한민국의 민간독립기구(기관) 중 하나다.

    ♧ 방송통신 심의위원회는 대한민국 민간독립기구(기관) 중 하나이다
    모든 종류의 방송내용과 인터넷 광고까지
    규제할수
    있는 강력한 심의기관 이다

    ~~~~~~~~
    뉴스참고
    // 방통심의위 안팎에선 정연주 체제의 방통심의위와 윤석열 정부의 ‘갈등’은 시간문제라고 보고 있다. //
    –>
    갈등에 대한 뉴스만 대량생산 되고 정작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는 없었다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 최근 6개월 내 구체적인 방송 프로그램과
    방송국명을 밝혀 민원으로 신고할수 있습니다,,

    다음은 방송법 위반 사례의 대표적인
    경우이다
    ex kbs와 mbc 주도로 자행된 방송법 위반 범죄를
    < 깊은 역사적 과오로 인정하면서도 >
    반성은 없었다
    –>

    ~~~~~~~~

    아래 과정들을 보면 언론방송들이
    국내외 재난보도에
    왜 그렇게까지 집착하며 , [방송법위반]에 사활을 거는지 단번에 이해할수
    있습니다

    , 도로명주소 실행
    , 담배값 기습인상
    , 평 3.3 대신 미터법
    , 5자리 우편번호
    , 업무방해형량강화
    , 음주강화
    , 안전띠강화
    , 우측통행
    , 몰카방지
    , 저작권강화
    , 지하철임산부자리
    , 은행통장갯수제한
    , 인터넷댓글제한
    , 공수처 신설
    , 부동산 세금 강화
    ,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
    , 기후변화 대비
    , 요소수가 부족하다
    , 자동차 시속 30, 50키로 제한
    , 30키로 위반시 벌금 3배부과
    , 검수완박 무력화
    , 경찰대 개혁
    , 극심한 경제 침체
    , 시장가격 폭등
    , 주식 시장 대폭락

    한번 정책결정 과정을 추적 해 보세요

    [1] 일단 3대 지상파가 어떤 이벤트를
    연출 합니다
    ex 기자회견

    [2] 그 상황을 신문과 뉴스 채널들이 받아서 다시 부풀립니다
    ex

    [3] 적당한 시기에 공무원들이 그 이벤트에
    해당되는 법적
    판결들을 발표한다
    ex 언론방송들의 범죄는 지독한 스토킹
    범죄에 해당되었다

    [4] 정치권과 언론에서 사적 목적을 위한
    정치적 동의을 한다

    [5] 7급 공무원들이 국내외 갈등상황을 정리하여
    국민재난 대책으로 발표한다

    [6] 광고업체들이 다시한번 광고로
    방송한다

    [7] 언론방송은 교육적 목적이라며 자신들의 방송법 위반 범죄를 정당화
    시킨다

    [8] 방송에서 국내외 갈등상황과 해외 국가들의 시장가격 폭등을 그대로
    광고해주니 ,
    국내에서는 별다른 이유가 없이도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고 한다

  17. 저 늑대들 일년뒤면 사람 공격한다 물론
    그전에 인간이 먼저 손을써서 늑대의 가죽을벗겨 팔겠지만 ᆢ개는 그나마 순한 종류를 수천년에 걸쳐 길들인거라지만 그래도 가끔 인간을 공격하는 사고가 생긴다

  18. 몽골정부도 이제 야생늑대 멸종을 막기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서야 할 때인거 같네요. 마구잡이사냥을 그냥 바라보다 늑대보존의 필요성을 깨달을 때쯤엔 보통 너무 늦은 경우가 많으니까요. ㅋ

  19. 개는 기본적으로 늑대와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은 많습니다. 근본적으로 의사소통 방식 자체가 다른데 늑대는 하울링을 하지만, 개는 짖습니다. 늑대는 거의 짖지 못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의사소통 자체에서 다른 방식을 보이고 있는 것이죠. 어떤 사람은 얼굴 형태가 개는 귀염상을 가지고 있는데 늑대는 그렇지 못하다고도 합니다. 뭔 개소리인가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개와 인간의 얼굴 비율은 늑대보다 훨씬 비슷하다고 합니다. 야생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인간이 가축화 할 수 있는 동물은 사실 굉장히 제한 되어 있다고 하네요. 쉽게 예를 들어도 말은 가축화가 가능하지만, 얼룩말은 불가능하는 식으로 가축화 할 수 있는 동물은 손에 꼽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현재로써는 그냥 야성의 본능이라는 이유로만 설명이 가능합니다.

  20. 2:47 유목민들이 늑대관리하는이유 : 영상 제대로 안보고 보고싶은것만 스킵하니… 니들이야 영상보며 늑대 귀엽다 죽는거 잔인하다 그러는데 저들에게는 생계문제임… 문화의 상대성 배우면 뭐해 지 기준으로만 결국 판단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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