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깊은 오지 산골 밥집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유?┃사람 살리는 한 상 차림, 치유의 밥집┃한국기행┃#골라듄다큐

강원도 영월, 마차 탄광을 오가던 두치재 고개, 전산옥 주막터에는 치유의 밥집을 운영하는 김성달 조금숙 부부가 있다.
한참을 헤매야 도착할 수 있다는 두치재 밥집.

두치재 길은 옛날 탄광 노동자들이 이용하던 길이라는데.
지금은 이용하는 사람이 드물어 길이 험해졌다.

그 길을 헤치고 나오면 산불마저 피해갔다는 할머니 소나무가 모습을 드러낸다고, 그 영험함에 부부는 산책 때마다 소나무 수호신께 기도를 올린다고 한다.

늦은 나이에 호텔조리학과까지 동시 입학하며 셰프의 꿈을 다진 부부!
결국, 산골 세프 주방장으로 거듭난다.

농사란 자고로 풀을 기르는 하농, 곡식을 기르는 중농, 땅을 기르는 상농, 사람을 기르는 성농이 있다고 한다.

성농이 되기 위해서는 밥상에 올라가는 모든 음식이 다 부부의 손길을 거쳐야 한다.
덕분에 산골에서 부부의 일상은 쉴 틈이 없다.

깊고 깊은 오지 산골 밥집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손님들은 솜씨 좋은 부부가 직접 캐고 기른 정성스러운 한 끼라 먼 길을 돌아온 수고가 아깝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그들이 만드는 정성스러운 한 끼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억이 담긴 이 두치재 길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여름 산골 밥상 5부 두치재 가는 길
✔ 방송 일자 : 2021.08.13

#한국기행 #자연농법 #밥집 #식당 #자연주의 #유기농 #시골밥상 #산골밥상 #귀농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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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5)

  1. 도시생홯에 찌들어 사는 사람들은 조미료 맛에 너무 익숙해져서 시골밥상이 거북하게 느껴질 정도로 입맛에 안맞을 수 도 있습니다.
    저도 또한 마찬가지구요.

  2. 유전자변형콩 얘기하시는건가보다 진짜 위험하다던데 동물들이 그 몇년새 기형낳고 출산율떨어졌다니 ㄷㄷㄷㄷ확와닿네

  3. 토종다래 상온에 놔두었다가 말랑말랑해졌을때 먹으면 정말 맛있죠
    어릴때 산에 다래 따러 많이 다녔었는데
    토종다래 보니까 어릴적 생각나네요

  4.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솔순청 담근 통보고 기겁했어요! 건강에 좋은 밥상을 추구하시는 분이 그걸 왜 모르셨을까 안타깝네요.

  5. (선정원) 비가오는 점심시간🧚‍♀️🧚‍♀️🧚‍♀️
    당장~달려가 먹고 싶어요 ^-^♡♡♡
    코로나 지친 요즘!!! 면역력 최고👍💕

  6. 삼한보니 주상복합이내요
    제가 놓친집이지만 없어서 몰랐어요
    이제 다 지었네요
    별로네요
    작은집이었음 나랑 안맞는집인가보네요
    제 생각은 맞았어요
    제가 본집이 있는데 넘 좋아요
    지금은 서울의,강북과 강남처럼 되었네요
    거기에 한번 들어가서 집주인분이랑 친구하고 싶어요
    참 좋네요

  7. 갑자기 얼음 덩어리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 예슈아커밍 / Yeshua Coming –

    2021년 9월 3일 비젼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2004년 창조주 야훼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너는 저리로 가야 한다. 세상 문을 닫을 시간이 다 되었는데, 내 아들과 딸들이 아직 나를 모른다.

    그 이후로 하나님은 약 18년 동안 저와 동행하시면서 아주 수많은 비젼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어떤 비젼은 아주 긴 영화와 같이 스토리가 있으면서 긴 꿈도 있고, 어떤 비젼은 짧은 스넵샷 같은 것도 있으며, 어떤 비젼은 꿈 속에서 잠깐 잠깐 보여지는 비젼도 있습니다.

    비젼과 꿈은 다릅니다. 꿈은 그 다음날 무슨 꿈을 꿨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젼은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은 아주 수많은 비젼들을 보여 주셨는데, 어디까지 하나님의 아들들, 딸들에게 공개해야 하는지 항상 고민입니다. 어디까지 알려 주어야 하는가?

    이날도 하늘을 보았습니다. 아파트가 보이고 하늘에 아주 갑자기 구름이 몰리는데, 구름이 아주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구름 자체가 얼음 덩어리입니다. 약간 핑크색이고 갈색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얼음을 땅으로 쏟아내듯이 얼음을 쏟아냅니다.

    갑자기 얼음덩어리들이 하늘에서 쏟아집니다.

    이 모든 것은 예슈아께서 아주 곧 오신다는 징조입니다.

    영적으로 아주 바짝 긴장하고 깨어 있으세요.

    지금은 공기 중에 하나님의 영이 아주 가득 차 있습니다. 엄청나게 지금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 주고 계십니다.

    예슈아께서 아주 곧 오십니다. 스스로 휴거를 준비하세요.

    샬롬.

  8. 뭔가 부자연스럽다. 저 많은 고추장을 만드는데 맨손으로 버무리다니…고무장갑 끼고해도 누가 뭐라 안할텐데,,

  9. 저거 책으로 내주셔도 너무 역사적 가치가 있고 재밌을거같아요. 저런 걸 누가 알겠어요. ㅠㅠㅠ 책으로 내주시지.

  10. 야아 촌맛! 저 맛 내려는 정성!! 아쉬운 하나, 솔청 담은 통이 고무통 아닌 항아리였으면… 환경호르몬 나온다해서… 끄응 이 오지랖 ㅎㅎ

  11. 가족들과 가서 즐겁게 놀고 음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는데 저도 한국기행 주인공으로
    출현했구요

  12. 청 담그는 고무통은 공업용 폐프라스틱 용기라 일급발암물질이 나온다는데 더구나 효소는 장기간 보관하는거라 용기가 더욱 중요하다네요 참 아쉽네요

  13. 소나무순 발효통이야말로 발암덩어리인데..유전자 변형콩 얘기하시는 분들이 저런 개념은 없으시다니 다른 정성이 묻히는것 같아서 참 아쉽네요ㅠㅠ

  14. 아이고..GMO 걱정하시면서
    알리미늄통에 .. 페비닐로만든 검청고무통
    고추장 만드신분 고무장갑에..잘 모르시는 듯 해요

  15. 아무리 맛있는거 건강도 다 좋다지만 위생상 맨손ㆍ 머리카라빠짐주의 두건과 앞치마를했더라면ᆢ
    아쉬움이 있네요

  16. 올라 가는 길이 저 덤불을 다 헤치면서 가야 하는지
    저 곳까지 자동차가 올라 가는 길이 따로 있는 건지…

  17. 우리나라는 음식기행에서도 한솥에 찌개해놓고 숟가락 여러사람 퍼먹는 모습이 최악이였어요 그런걸 좀 생각해서 방송했으면 싶으네요 오늘 고무통에 먹는 음식도 보기 싫네요

  18. 드러워죽겠네 마스크!쪼!!오!옴!!침다튀어서 고추장 맛있겠네요!기본이 안되었네요!!기본적인 위생을 모르는분들..너무아쉽넹..

  19. 아저씨가 나, 내가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요.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데
    자신을 낮추어
    저, 제가 이렇게 말해야 하지요.

  20. 보통식당엔 저런 효소로 만든 재료없이 같은 폐비닐 알루미늄 고무통에 고무장갑에 아마
    70%는 더 해로운 화학물질을 먹게 된다
    과자도 화학물질로 된 음식이 아닌걸 먹고 있다 겉만 음식일 뿐

  21. 저 분들 영월이 고향이아니네 말소리가 우리나라 일부 지역출신은 순수하고 청정한 강원도에 살면안되는데ᆢ내고향영월주천은 특정지역 외지인은 원주민과 잘못어울리던데ᆢ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려다 쪽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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