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대에 어떻게 섬이 있을까? 해발 3,800m!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 ‘티티카카’ | 갈대로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갈대섬 | 세계테마기행 | #골라듄다큐

해발 3,800미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 ‘티티카카’는 바다라고 착각할 만큼 광활한 호수이다. 호수에서 나는 갈대의 일종인 토토라를 이용해 만들어진 인공 섬 ‘우로스’ 에서는 갈대로 집을 짓고, 감자를 키우며, 가축을 기르는 등 육지와 다르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하루만에 뚝딱 집을 짓고,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는 우로스 섬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알아본다. #티티카카 #우로스 #남미여행

▶️ 프로그램 : 세계테마기행 – 남미연가, 알티플라노 고원 기행 제1부-그들이 사는 세상, 티티카카 호수
▶️ 방송일자 : 201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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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3)

  1. 티티카가 호수는 배가 다니는 호수 중에서 세계에서 제일 높은곳에 있는 호수로 해발 3,810m 이고,
    운송수단은 없지만 인도 라다크에 있는 판공초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로 해발 4225m
    입니다.

  2. "티티카카"란 말이 우리말 경상도 사투리 같습니다..경상도 표현으로 "가가가가"가 있죠..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 먹습니다..경상도 사람들은 통합니다..그 사람이 그 사람이가..티티가가가 같은 갈대섬에 살다가 반목이 생기게 되면 같이 살 수가 없어요..그러면 갈대섬을 분리해서 나눠 헤어지는거죠..그 때 하는 소리가 "띠띠가가"라 하는거죠..띠 띠(떼)서 가지고 가..내지는 터 띠(떼)서 가지고 가..티티가가..지금도 경상도 말은 떼서 안합니다..띠서라 하지..말이 통하면 민족입니다.

  3. 앞머리을 조금만 짧게 자르면 머리가락이 안경을 가리지 않을 것이고 안경을 가리니 자꾸 고개을 뒤로 제껴 얼굴 형상이 원시인같이 보이고 앞으로 계속 그렇게 생활하면 목뼈에도 심각한 무리가 올수도 있다. 3cm정도 짧게 자르면 고개을 뒤로 제치지 않아도 될것이 아닌가…

  4. ebs 세금 제대로 쓰나? 어찌 맨날 옛날 10년전 5년전 방송을
    재방송하나? 최근 방송은 돈 받고 보라하고..
    ebs 국민세금으로 재방송 돈벌이 합법인가?
    감사한번 진하게 했으면 좋겠다.

  5. 이 고산에서 고산증으로 고생하며 티티카카로 들어갔는데 여기 들어가서도 넘 힘들어 갈대 바닥 위에 누워만 있던 생각이 나네요

  6. 저 친구(*이 분이 원주민들에게 한 말)는 말도 산만하고 남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 상대가 말하는데 딴청피고…에이 보기 싫다.

  7. 와 진짜 어디든 사람은 다 사는구나…그러고 보면 어떤 동물보다 사람이 더 악랄하게 살아 남는 종족이다.

  8. 저곳에 사시는 분들은 폐활량이 보통사람보다 훨 좋을듯.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도 없네요. 음식은 대부분 생선이고. 식수는 호수물로 해결할텐데. 대 소변은 그냥 호수에 버리나?

  9. 사람들의 삶은 참으로 다양하다. 인간의 위대한 생존투쟁이 문화가 되었을 것이다.
    인간의 다양한 문화는 모두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처절한 생존투쟁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10. 저렇게 높은 곳에 올라간 적이 없어서 해발 고도 3800m라는 게 어떤 느낌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여행에 관심이 많으니 체험할 기회가 오겠지요. ^^

  11. 여행다큐 특징
    "무턱대고 간다" >
    "우연히 만난 사람이 섬주인">
    "초대를 받는다(신기)">
    "우연히도 섬 주인!(럭키)">
    "우연히도 공예품 만드는 사람?">
    "우연히도 전통집을 새로 짓는 날이거나 전통 혼례가 이뤄지는 날이거나 아주 주요한 명절이다???"

    현실
    "내가 가면 삐끼들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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